굵고 짧은 문장의 힘, ‘숏텍스트’ 서비스에 집중하는 플랫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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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강승헌입니다.
오늘은 SNS 플랫폼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선 7월 5일에 메타가 텍스트 기반 SNS 스레드를 출시했습니다.
트위터 대항마로 새롭게 출시한 SNS인데
스레드의 특징은
1. 텍스트를 500자까지 입력하는 게 가능하다.
2. 사진을 10장까지 등록하는 게 가능하다.
3. 5분짜리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게 가능하다.
4. 인스타그램 리포스팅이 가능하다.
5. URL 입력이 가능하다.
6. 해시태그나 다이렉트 메시지는 불가능하다입니다.

여기에 7월 24일에 틱톡도 텍스트 전용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틱톡 텍스트 전용 기능의 특징은
1. 텍스트를 1000자까지 입력하는 게 가능하다.
2. 텍스트를 꾸미는 게 가능하다.
(폰트, 글자 색상 및 배경 색상, BGM 등)
3. @맨션 및 #해시태그가 가능하다입니다.
기존에 틱톡은 짧은 동영상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여기에 텍스트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것입니다.
메타가 스레드라는 별도의 SNS를 출시한 것과 달리
기존의 매체에 새롭게 텍스트 전용 기능만 추가한 것입니다.
또한 이용자가 게시물에 배경색과 음악 등을 추가할 수 있어서
트위터나 스레드보다 시각적으로 더 돋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바쁜 현대인들의 삶에 맞게 숏폼 영상이 인기를 끌다보니
이제는 짧고 간략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텍스트 위주의 SNS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에는 더 새로운 마케팅 정보와 이슈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더 다양한 인사이트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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