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명절, 꼭 해야 하는 이 '광고'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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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케터
2026-01-05

조회수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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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퍼포먼스 3본부 5팀 최재형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상품을 판매하는 광고주분들이 어떤 식으로 네이버 GFA를 이용하며, 
어떻게 세팅을 해야 높은 효율을 낼지 간단한 개념 설명과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명절 선물, 얼마나 하고 무엇을 할까

과거에는 정성이 담긴 물건을 직접 전달하는 것이 미덕이었다면, 요즘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편한' 선물을 선호합니다.

선호 1 순위는 현금/용돈: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현금 또는 상품권이 차지합니다.
물건 선물 순위: 현금을 제외하면 과일(사과/배 혼합), 정육(한우), 건강기능식품 순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 고물가로 인해 가공식품(스팸, 참치 등)의 선호도도 다시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선물 대상: 부모님이 76.0%로 압도적이며, 지인 47.6%, 직장 동료 18.4%가 그 뒤를 잇습니다.

-> 모바일 선물하기 대중화: 직접 찾아가지 못하더라도, '선물하기' 등을 통해 배송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네이버 GFA 광고 집행해야 하는 이유

다가오는 명절을 위한 '선물 제품'을 구매하려는 시청자 니즈가 확실한 경우, 네이버 광고가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목적형 구매: 네이버 사용자는 특정 상품명이나 키워드를 검색해서 들어옵니다. 이미 '구매 여정'의 마지막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광고를 클릭했을 때 실제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신뢰와 결제 편의성: 네이버 페이와 연동된 스마트 스토어는 한국 소비자에게 심리적 문턱이 낮은 편입니다.
정보 탐색의 종착지: 사람들이 다른 매체에서 제품을 접하더라도, 실제 최저가나 후기를 검색하는 것은 네이버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 GFA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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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Glad for Advertisers)의 약자로, 네이버의 다양한 지면(메인 화면, 콘텐츠 피드, 카페 등)에 잠재 고객의 관심사나 행동 기반으로 배너, 이미지, 동영상 형태의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세팅 방법


네이버 광고주 센터 -> 광고 계정 -> 성과형 DA로 들어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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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의 도구 항목에서 '비즈채널 관리'와 '전환 추적 관리'를 등록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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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목적에 맞는 비즈 채널을 추가한 뒤, 전환 추적 신청을 완료 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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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의 광고 관리 -> 대시보드 -> 오른쪽 하단의 +캠페인 만들기를 누르면 위의 화면이 뜨게 됩니다.

캠페인 유형은 광고 목적에 맞게 설정 해주시면 됩니다. 다가오는 명절에 맞는 선물 상품 '판매'가 목적이기 때문에 웹사이트 전환, 트래픽 캠페인, ADVoost 쇼핑,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등을 사용 가능하고 캠페인 믹스도 가능합니다. 믹스에 대해서는 끝 부분에서 다룰 예정이니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웹사이트 전환을 설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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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이름은 보통 한 눈에 구분하기 좋게 끔 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날짜_캠페인 유형_상품명으로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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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전환 유형은 모든 전환 유형, 구매완료, 장바구니 담기가 있는데 상황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일반적으로 구매완료를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GFA 광고는 설정한 목적에 맞게 AI가 행동합니다. 결국 우리들의 최종 목적이 '판매'이기 때문에 '구매완료'로 설정 해두면, 최종적으로 구매를 할 것 같은 유저들에게 맞춰 배너 광고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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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그룹 이름 적어주고 자동 입찰(전환 수 최대화), CPC로 설정 해주겠습니다.

여기서 광고주 분들의 가용 예산에 맞게 입찰가난 일예산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설정하시면 되나, 가능한 부족하지 않은 금액을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일 예산을 10 만원으로 책정하더라도 사람들의 클릭량에 따라 광고 예산이 모두 소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정 해둔 일 예산 다 쓰이면 좀 빠듯한데?"라는 걱정보다,
가용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으로 설정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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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타겟팅 설정입니다.

이 부분은 광고주분들이 판매하려는 제품에 대한 이해가 많이 필요합니다. 내 제품이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렇다면 이 제품이 누구에게 잘 팔릴 거 같은 지 등을 파악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 아 이런 사람들한테 잘 팔릴거야" 라고 확신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미 데이터가 있는 경우 분석을 통해 비교적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하겠지만, 처음 판매하거나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일단 넓은 타겟으로 설정하고 여러 실험을 해보며 좁혀 나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타겟팅 설정에서 콘텍스트 타겟팅 유형은 이용자의 데모 및 행태 정보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오디언스로 먼저 설정하겠습니다. 이제 데모그래픽이랑 잠재고객, 관심사/구매의도를 판매하려 하는 제품에 따라 맞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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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위치는 우선적으로 모든 위치로 설정 해두겠습니다.

광고를 직접 진행해보면 아시겠지만, 집행 후에 데이터가 나오게 되면 분석을 통해 어느 지면에서 판매가 잘 되는지, 광고가 효율적인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효율이 떨어지는 위치는 OFF 하거나 효율적인 위치 위주로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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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고객 -> 시그널 설정은 단순히 성별이나 연령을 넘어서, 우리 브랜드와 연결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타겟팅 하는 겁니다.

타겟 설정하기를 누르면 뜨는 각 고객 파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드리면,


1. MAT 타겟(Mobile App Tracking)
-> 내 모바일 앱(App) 내에서 특정 행동을 한 유저를 타겟팅합니다.
특징: 앱스플라이어, 애드브릭스 같은 외부 분석 툴(MMP)과 연동되어 있어야 합니다.
활용: '앱을 설치만 하고 구매는 안 한 사람'에게 할인 쿠폰 광고를 보내 재방문을 유도할 때 씁니다.

2. 웹사이트 타겟
-> 내 웹사이트에 방문했거나 특정 페이지를 본 유저를 타겟팅합니다.
특징: 사이트에 '네이버 프리미엄 로그분석' 또는 'GFA 공통 스크립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작동합니다.
활용: 가장 대표적인 리타겟팅 소스입니다. "최근 7일간 내 쇼핑몰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은 유저"에게 광고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3. 외부 오디언스
-> 네이버가 아닌 '외부 데이터 플랫폼(DMP)'이 보유한 관심사 데이터를 가져와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특징: 네이버 외부에서 수집된 소비 행태, 위치 정보, 앱 사용 이력 등을 활용합니다.
활용: "최근 골프 관련 앱을 자주 이용한 사람"이나 "특정 오프라인 매장 인근을 방문한 사람" 등 좀 더 넓은 외부 신호를 활용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4. 맞춤 타겟(고객 파일 업로드)
-> 광고주가 직접 보유한 '고객 정보(ADID, 암호화된 휴대폰 번호 등)'을 파일 형태로 업로드하여 매칭합니다.
특징: 우리 회사가 이미 가지고 있는 CRM 데이터를 그대로 광고 타겟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활용: 기존 회원들에게 신상품 출시 알림을 보내거나, 이미 구매한 사람을 광고에서 제외하여 광고비를 아끼는 용도르 씁니다.

5. 스토어 타겟
-> 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유저를 타겟팅합니다.
특징: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라면 별도 스크립트 설치 없이 네이버 ID 기반으로 가장 정확하게 타겟을 잡을 수 있습니다.
활용: "우리 스토어 상품을 찜한 사람", "최근 30일 이내에 구매한 사람"등 스토어 데이터를 즉시 활용합니다.

6. 고객여정 타겟
-> 네이버의 AI가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해 인지-고려-구매라는 구매 여정 단계별로 유저를 묶어 놓은 타겟입니다.
특징: 내 사이트 방문자 뿐ㅁ나 아니라, 네이버 전체 서비스 내에서 우리 제품군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단계별로 공략합니다.
활용: "최근 우리 카테고리 상품을 검색하거나 비교 중인(고려 단계)유저"에게 광고를 집중해 구매 결정을 돕습니다.

7. 알림받기 타겟
-> 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쇼핑 채널의 '알림받기'를 수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징: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가장 높은 집단입니다.
활용: 브랜드 데이, 타임 세일 등 강력한 이벤트가 있을 때 이들에게 광고를 노출하면 가장 높은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추천을 좀 드리면, 리타겟팅(재방문)의 경우 웹사이트와 MAT와 스토어 설정 / 기존 고객 관리의 경우 맞춤 타겟, 알림받기 설정 / 신규 확장의 경우 외부 오디언스, 고객여정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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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 구매의도 설정으로 가면 음식을 파냄 하더라도 단순 음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식-맛집-디저트, 레스토랑, 카페, 간편식 등 아주 상세한 카테고리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상세할 수록 원하는 타겟의 고객들에게 어필이 가능하고, 넓을 수록 타겟팅의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데이터 수집에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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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일정은 브로드하게 설정하겠습니다.
나중에 캠페인 진행을 하시고 데이터가 쌓이면 "새벽 1~5시는 광고 효율이 떨어지니 OFF 하자" 또는 "화, 수요일은 OFF 하자" 등의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출 빈도 또한 데이터에 따른 상세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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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너 광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캠페인 설정, 타겟 설정, 예산 설정 등 모두 중요하지만 검색 광고와 다르게 '이미지와 카피의 조합'으로 고객의 시선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1. 이미지 배너
-> 가장 전형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형태입니다. 정해진 규격(주로 1200x600 등) 내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언제 쓰나요? 
- 강력한 프로모션: "1+1", "최대 90% 할인" 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텍스트와 임팩트 있는 이미지가 필요할 때
- 브랜드 인지도 확산: 브랜드 로고와 모델 이미지를 강조하여 사용자에게 브랜드를 각인 시키고 싶을 때
- 신제품 출시: 제품의 외형을 멋지게 보여주어 시선을 끌어야 할 때

★팁: 배경색을 네이버 인터페이스와 대비되는 색상으로 사용하면 주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2. 네이티브 이미지(Native Image)
-> 뉴스 피드나 카페 게시글 목록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광고라는 거부감을 줄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언제쓰나요?
- 콘텐츠 형 광고: "요즘 난리 난 세안법", "직장인 필수템 TOP 3" 처럼 정보성 콘텐츠로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할 때
- 높은 클릭률(CTR) 필요 시: 광고 지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때문에 일반 배너보다 클릭률이 높은 편입니다.
- 타겟팅 효율 극대화: 특정 관심사(예: 육아, 재테크) 피드에 노출될 때 게시글처럼 보여 신뢰감을 줍니다.

★팁: 광고 문구를 '광고 카피'가 아닌 '기사 제목'이나 '게시글 제목'처럼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컬렉션(Collection)
-> 메인 이미지 하나와 그 아래에 여러 개의 상품 이미지가 나열되는 형태입니다. 주로 쇼핑 탭이나 모바일 메인 노출

언제 쓰나요?
- 다양한 라인업 노출: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 여러 옵션이 있는 경우(패션 브랜드의 티셔츠, 바지, 모자 동시 노출)
- 커머스/쇼핑: 사용자가 광고 안에서 여러 상품을 미리 보고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들어오게 하고 싶을 때
- 연관 상품 제안: 메인 제품과 함께 사면 좋은 세트 상품을 보여줄 때

★팁: 첫 번째 메인 이미지는 시선을 끄는 '무드 컷'을, 하단 서브 이미지는 '누끼(배경 없는 제품) 컷'을 배치하면 가시성이 좋아집니다.

4. ADVoost
-> 네이버의 AI가 광고주가 입력한 자산(이미지, 문구 등)을 조합하여 성과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최적의 조합으로 자동 생성 및 노출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언제 쓰나요?
- 운영 리소스 부족: 디자인 인력이 부족하거나 여러 사이즈의 배너를 일일이 만들기 힘들 때
- 성과 최적화 테스트: 어떤 문구와 이미지가 반응이 좋은 지 AI의 데이터로 빠르게 검증하고 싶을 때
- 광고 피로도 감소: 동일한 이미지로 계속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AI가 알아서 지면 별 최적의 형태로 변형해 노출하기를 원할 때

★팁: 치대한 다양한 이미지 소스와 여러 버전의 문구(헤드라인)을 입력할수록 AI가 더 똑똑하게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처음에는 ADVoost를 통해 어떤 이미지와 문구에 고객이 반응하는지 데이터를 쌓은 후, 성과가 검증된 소스를 바탕으로 이미지 배너나 네이티브 이미지를 제작한 수동 캠페인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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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설정은 단순히 이미지 올리는 것을 넘어 규격 선정 - 소구점 도출 - A/B 테스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 지면 별 최적 규격 선택(가장 먼저 결정할 것)
-> GFA는 노출되는 위치에 따라 필요한 이미지 사이즈가 다릅니다. 핵심 규격 3가지입니다.

메인 배너(모바일 메인): 1250 x 560px -> 가장 노출량이 많고 파급력이 큼
피드형(스마트채널 / 피드): 1250 x 370px -> 기사나 콘텐츠 사이에 자연스럽게 노출
네이티브형: 1:1 비율(최소 600x600) 또는 16:9 비율 -> 뉴스 하단이나 카페 목록 등에 노출되어 클릭률이 높음

메인 이미지: 텍스트는 최소화하고, 제품의 '사용 중인 모습(TPO)' 나 '전후 비교' 사진
프로필명/이미지: 브랜드 로고를 신뢰감 있게 노출
제목(Headline): 20자 이내로 강렬하게, "아직도 OO 하세요?", "이거 먹고 ~됐다.", "여태까지 OO은 다 거기서 거기인 줄 알았어요", "단 3 일간 50%" 등 혜택이나 호기심 유도
설명(Description): 제목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정보, "누적 판매 100 만개", "무료 총알 배송" 등을 기재


2. 소재 추천

문제 해결형: 고객이 겪는 불편함을 시각화하고 해결책을 제시(푸석한 피부 사진 -> 수분 크림 노출)
혜택 강조형: "1+1", "최대 70%", "무료 체험" 등 강력한 메리트를 이미지에 크게 배치
신뢰/리뷰형: "평점 4.9점", "실제 사용 후기" 등을 활용해 구매를 고민하는 유저의 심리적 허들을 낮추기


3. 소재 개수

승리 소재를 찾았다고 해서 안주하면 안됩니다. 소재는 다양할수록 좋으며, 성과를 체크하며 계속해서 변화 시켜야 합니다.

최소 3~5개 소재 등록: 하나의 광고 그룹에 서로 다른 컨셉의 소재를 3개 이상 등록하기
변수는 하나씩: 이미지는 같고 '제목'만 다르게 하거나, 제목은 같고 '이미지'만 다르게 해서 무엇이 클릭률(CTR)을 높이는지 파악
랜딩 페이지 일치: 광고 소재에서 '세일'을 강조했다면, 클릭 시 연결되는 페이지도 바로 그 '세일 상품'이 보여야 이탈률이 낮음




캠페인 믹스
-> 개인적으로 네이버 GFA 캠페인 믹스의 핵심은 ADVoost 라고 생각합니다. CPC가 좀 높은 편이지만 다른 캠페인과 믹스해서 사용하면 좋은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GFA의 ADVoost 쇼핑은 한마디로 '네이버의 AI 머신러닝이 소재 제작부터 타겟팅, 입찰까지 알아서 수행하는 쇼핑 자동화 광고'입니다.




ADVoost의 핵심 특징(왜 좋은가?)

자동 소재 생성 (Creative Optimization): 스마트 스토어에 등록된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 가격 정보를 활용해 광고 소재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별도의 디자인 작업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지능형 타겟팅 (Smart Targeting): 내가 타겟을 직접 고르는 게 아니라, 네이버 AI가 해당 상품을 클릭하거나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실시간으로 찾아냅니다. 
성과 중심 입찰 (Auto Bidding): 설정한 목표(클릭 또는 전환)를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비용으로 입찰가를 자동 조절합니다. 




ADVoost 활용 시 장점

운영 피로도 감소: 수백 개의 상품을 일일이 광고 그룹으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 피드만 등록하면 끝입니다.
안정적인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 AI가 데이터를 학습할수록 성과가 최적화되므로, 
수동 광고보다 효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규 고객 발굴: 마케터가 미처 생각지 못한 잠재 고객군을 AI가 찾아내어 노출해 줍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전략 가이드)

① 스마트스토어/쇼핑윈도 판매자라면 필수 
-> 자체 쇼핑몰보다 네이버 쇼핑 플랫폼 내에서 판매 중인 분들에게 강력합니다. 상품 정보가 네이버 DB와 실시간으로 연동되기 때문입니다. 

② '베스트 상품' 위주로 먼저 시작하기 
-> 모든 상품을 다 넣기보다는, 이미 스토어에서 판매량이 많거나 리뷰가 좋은 상품들을 모아서 ADVoost 캠페인을 만들어보세요. 데이터가 많은 상품일수록 AI의 학습 속도가 빨라 성과가 금방 나옵니다. 

③ 소재 테스트의 도구로 활용 
-> ADVoost는 여러 상품 중 어떤 것이 광고 반응이 좋은지 빠르게 가려내 줍니다. 여기서 반응이 유독 좋은 상품은 별도의 '일반 쇼핑 캠페인'으로 빼서 예산을 집중 투여하는 식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④ 긴 호흡으로 지켜보기 (머신러닝 기간) 
-> 세팅하자마자 성과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최소 1~2주일 정도는 AI가 내 상품을 누구에게 보여줘야 할지 학습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이 기간에는 예산을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팅 시 주의할 점 

상품 이미지 퀄리티: AI가 내 상품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다 쓰기 때문에, 상품 대표 이미지가 깔끔하고 매력적이어야 합니다. (텍스트가 너무 많거나 조잡한 이미지는 비추천) 

상품명 최적화: AI는 상품명을 보고 타겟을 매칭합니다. 상품명에 핵심 키워드가 잘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충분한 예산 설정: 너무 적은 예산(예: 하루 1만 원 미만)은 AI가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하지 못해 학습이 더뎌질 수 있습니다. 




캠페인 믹스 조합

1. 트래픽캠페인 + ADVoost 

2. 전환캠 + ADVoost 

3. 쇼핑 프로모션 + ADVoost 

4. 전환에서의 ADVoost +ADVovst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GFA를 통해 광고하는 개념, 팁, 세팅 방법 등 A to Z를 알아보았습니다.

업종, 광고 목적, 제품 등에 따라 세팅하는 방법이나 방향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답'이 아닌 '참고 사항'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우리 브랜드 광고 전략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등의 질문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언제든 친절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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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감성의 영역? No! 이성의 영역

제 상품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람을 믿으실 필요 없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논리와 근거를 '항상'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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