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마케팅을 조금 더 깊게 이해시켜드리겠습니다!(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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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아 마케터
2022-12-21
조회수 :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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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개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매일같이 손에서 놓지 않는 카카오톡, 이젠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전 세계 메신저 시장에서 카카오톡의 비중은 불과 0.1%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안에서는 무려 95%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죠. 이렇게 강력한 플랫폼을 비즈니스에 활용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디서 고객을 만나야 할까요?
최규문 대표는 지난 10년간 모바일 시대로 전환되며 디지털 마케팅에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을 명쾌하게 짚어줍니다. 과거에는 공급자가 정보를 쥐고 흔들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모바일 덕분에 소비자가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며 선택하는 주도권을 갖게 되었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은 세 가지 핵심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첫째,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소통으로 이메일이 아닌 챗봇과 메시지를 통해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해졌습니다. 둘째, AI가 광고 캠페인의 목표 설정부터 최적화까지 알아서 해주는 '인공지능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셋째, 단순한 연령대나 성별 구분이 아닌, 개인의 구매 이력을 추적해 맞춤형 쿠폰을 제공하는 '1:1 맞춤화'가 가능해졌죠. 이 모든 변화는 마케팅 공부를 게을리하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냉정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카카오와 페이스북 중 어떤 플랫폼이 마케팅에 더 유리할까요? 국내 시장만 놓고 본다면, 카카오톡은 월간 활성 사용자(MAU) 4,600만 명을 자랑하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합산 사용자 수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도달률을 보여줍니다. 즉, 국내 고객들에게 빠짐없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카카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죠.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해진 일상 속에서 그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마케팅에도 아직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만큼 정교한 타겟팅 정확도는 아직 부족하다는 솔직한 의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스포츠팀 팬이 경기장을 방문했는지 여부와 같은 복합적인 행동 패턴을 통한 타겟팅 학습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는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매장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타겟팅'이 중요한 오프라인 업종은 카카오모먼트 광고를 통해 낭비 없는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잠재 고객들이 '필요'를 느꼈을 때 마치 치과 간판이 눈에 띄는 것처럼, 관심 있는 광고가 비로소 '보이는' 디스플레이 광고의 특성상, 카카오톡은 고객에게 노출될 기회가 훨씬 많습니다. 또한, 쿠폰 발행 기능 등 비용 지불 없이 소비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최규문 대표는 소상공인 분들이 모바일 기반 마케팅 툴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혼자서 고객을 모으기보다는 동네 상인들끼리 '푸마시'처럼 연합하여 고객군을 넓혀나갈 것을 조언합니다. 이 책은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흐름을 이해하고, 카카오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싶은 마케터는 물론, 자신만의 좋은 챗봇 툴을 개발하여 서비스화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규문 대표는 지난 10년간 모바일 시대로 전환되며 디지털 마케팅에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을 명쾌하게 짚어줍니다. 과거에는 공급자가 정보를 쥐고 흔들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모바일 덕분에 소비자가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며 선택하는 주도권을 갖게 되었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은 세 가지 핵심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첫째,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소통으로 이메일이 아닌 챗봇과 메시지를 통해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해졌습니다. 둘째, AI가 광고 캠페인의 목표 설정부터 최적화까지 알아서 해주는 '인공지능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셋째, 단순한 연령대나 성별 구분이 아닌, 개인의 구매 이력을 추적해 맞춤형 쿠폰을 제공하는 '1:1 맞춤화'가 가능해졌죠. 이 모든 변화는 마케팅 공부를 게을리하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냉정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카카오와 페이스북 중 어떤 플랫폼이 마케팅에 더 유리할까요? 국내 시장만 놓고 본다면, 카카오톡은 월간 활성 사용자(MAU) 4,600만 명을 자랑하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합산 사용자 수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도달률을 보여줍니다. 즉, 국내 고객들에게 빠짐없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카카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죠.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해진 일상 속에서 그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마케팅에도 아직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만큼 정교한 타겟팅 정확도는 아직 부족하다는 솔직한 의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스포츠팀 팬이 경기장을 방문했는지 여부와 같은 복합적인 행동 패턴을 통한 타겟팅 학습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는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매장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타겟팅'이 중요한 오프라인 업종은 카카오모먼트 광고를 통해 낭비 없는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잠재 고객들이 '필요'를 느꼈을 때 마치 치과 간판이 눈에 띄는 것처럼, 관심 있는 광고가 비로소 '보이는' 디스플레이 광고의 특성상, 카카오톡은 고객에게 노출될 기회가 훨씬 많습니다. 또한, 쿠폰 발행 기능 등 비용 지불 없이 소비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최규문 대표는 소상공인 분들이 모바일 기반 마케팅 툴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혼자서 고객을 모으기보다는 동네 상인들끼리 '푸마시'처럼 연합하여 고객군을 넓혀나갈 것을 조언합니다. 이 책은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흐름을 이해하고, 카카오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싶은 마케터는 물론, 자신만의 좋은 챗봇 툴을 개발하여 서비스화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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