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전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로 주력 제품 1종을 판매 중이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운영중이나, 치열한 경쟁, 단가높은 키워드등, 매출이 안나오는 전형적인 초기브랜드들이 겪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단순 노출을 넘어선 매출 중심의 통합 광고 운영 체계가 부재한 상태.
집행 후
네이버(구매전환·브랜드검색), 메타(신규고객 확보·리타겟팅), 구글(P-MAX 전지면 확장)로 매체 역할을 분리 운영하여 기준 1개월차 매출 1,350만원 내외(ROAS 150~200%)에서 3개월차 매출 2,700만원 이상(ROAS 300%+)까지 단계적 성장 . 이후 채널별 성과 기반으로 연 1억원까지 예산 확대 예정
집행내용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초기 브랜드 그로스를 위한 통합 광고 대행을 제안함. 기존 제품은 구매 전환 중심, 신제품은 인지도 확보 중심으로 매체 운영 전략을 분리하고, 속건조·메이크업 고민·레이어링 선호·정보 탐색형 등 4대 고객 페르소나별 맞춤 소재를 운영. 매체는 네이버(구매전환·브랜드검색, 수수료 없음), 메타(신규고객 확보·리타겟팅, 매체비 15%), 구글(P-MAX 전지면 확장, 매체비 15%)로 역할을 분담하며, 월 900만원(테스트예비 5% 포함) 기준 예산을 배분해 1~3개월 로드맵(기반구축→데이터 최적화→확장)에 따라 단계적으로 운영. 퍼포먼스 외에도 콘텐츠·소재 기획, 인플루언서 협업, 상세페이지 CRO 개선, 프로모션 기획, 월별 리포트를 함께 제공하며, 담당 마케터 손건이 전담 AE로 단일 창구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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