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교육/취업
해외대학 진학 프로그램의 상담 및 지원 DB 확보를 목표로, 네이버와 메타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상시모집은 진학 의도가 높은 이용자의 검색 수요를 포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중심으로 운영하고, 설명회·박람회는 메타의 관심사 및 유사 타겟을 활용해 잠재고객에게 정보를 확산하고 신청을 유도합니다.
광고 타겟은 고3·재수생, 검정고시생, 학부모를 핵심으로 설정하고, 재학생·휴학생·자퇴생 및 의대·특수전공 관심자를 보조 타겟으로 확장합니다. 연령별 관심사가 다른 점을 고려해 학생에게는 학위·취업·어학연수·진학 프로그램 정보를, 학부모에게는 학생 관리 체계와 진학 사례, 교육기관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차별화합니다.
예산은 월 500만원을 기준으로 상시모집과 설명회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배분합니다. 평시에는 상시모집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되, 학사·대학원 설명회 등 주요 일정이 있는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CPA가 낮은 설명회 캠페인의 비중을 확대해 DB 확보량을 높입니다. 이후 국가·프로그램·타겟·소재별 성과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예산을 집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다음 모집 시즌의 타겟팅과 광고 운영에 지속적으로 활용합니다.
※ 자료에 제시된 월 운영 규모와 CPA는 유학·해외취업·IT 교육 분야의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참고 수치이며, 실제 성과는 상품 경쟁력과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및 모집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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