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잘 나가는 우리 브랜드, 자사몰에서의 매출은..?" 무신사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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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마케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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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무신사와 같은 오픈 마켓에서 어느 정도 입지는 다졌는데, 그럼 자사몰로 어떻게 전환해야 될까?"


무신사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음에도, 자사몰로 넘어오면 데이터가 끊기고 성장이 더뎌 고민인 브랜드가 많습니다. 

무신사에서 쌓은 입지를 자사몰의 자산으로 연결하고 싶다면, 해답은 '무신사 협력 광고'에 있습니다.



무신사 협력 광고, 왜 중요할까?


일반적인 브랜드 계정으로 무신사 링크 광고를 돌리면, 사용자가 무신사 앱으로 이동하는 순간 데이터 추적(Pixel)이 제한됩니다. 내 광고로 실제 몇 명이 샀는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무신사 협력 광고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데이터 확보: 무신사 카탈로그 권한을 브랜드에 열어주어 플랫폼 내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환 값 확인: 무신사 픽셀 데이터를 공유받아, 메타 대시보드에서 실제 구매 전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여정 추적: 단순히 '유입'만 보는 게 아니라, 고객의 구매 여정 전체를 파악해 자사몰 이탈을 막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자동화 시대, '영리한 광고 운영'이 필요합니다


최근 메타 광고가 자동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지만, 패션은 여전히 숙련된 마케터의 전략적 판단이 성패를 가릅니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단계별 운영 방법은 이러합니다.

1. 수동 캠페인: 무신사 고관여 타겟을 중심으로 우리 브랜드에 반응하는 '효자 소재'를 먼저 발굴합니다.

2. 자동화 캠페인: 수동에서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화 캠페인에 적용해 매출을 안정적으로 확대(Scaling)합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무신사 브랜드 모수를 활용한 수동 타겟팅과 메타의 고도화된 머신러닝을 하이브리드로 결합했을 때 성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감도' vs '광고 효과' 사이의 황금 밸런스


브랜드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지점입니다. "감도만 챙기다 클릭률(CTR)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 명확한 소구점: 신상 발매, 할인율, 기획전 등 고객이 클릭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메시지를 이미지에 담아야 합니다.

다각적인 시도: 브랜드 톤앤매너도 중요하지만, 초기에는 무신사 가이드북을 참고해 다양한 디자인을 테스트해야 합니다. 감도에만 치중하면 주목도가 떨어져 오히려 성과에 부정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운영 결과 프로모션 명과 혜택이 직관적으로 강조된 소재가 가장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팅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타겟 비중신규 잠재 고객(6) : 리타겟팅(4)비율로 운영을 진행하며,
잠재 고객은 넓게, 리타겟팅은 무신사 브랜드 모수를 적극 활용 합니다.
소재 구성슬라이드 1개 + 컬렉션 1개는 디폴트로 두고 세트당 최대 9개 활용하며
상시 캠페인 외에 시즌/신규 발매 시 상황에 맞게 비중을 조절하는 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무신사 협력 광고는 단순히 광고를 하나 더 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플랫폼의 거대한 트래픽을 우리 브랜드의 영구적인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 기반 설계' 과정입니다.

초기 설정이 많이 까다로울 수 있지만, 데이터 중심의 전문 마케터 김지수가 브랜드에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겠습니다. 

한번 탄탄하게 구축한다면 플랫폼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자사몰 성장에 한계를 느끼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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