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늘었는데 남는게 없다면? 이제 '단골'을 챙겨야 할 때

한규태 마케터
2026-01-27
조회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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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이혜진 대리 입니다.
오늘은 "재구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매출은 커지는데 정작 손에 쥐는 이익은 그대로거나 줄어들고 있다면,
마케팅의 방향이 너무 '신규 유치' 에 쏠려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
마케팅의 방향이 너무 '신규 유치' 에 쏠려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
1. 신규 고객 데려오기 , 갈수록 비싸집니다.
광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객 한 명을 우리 사이트로 데려오는 비용은 해마다 오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적은 예산으로도 많은 사람을 모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릅니다.
업계 통상적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은 기존 고객을 유지 하는 비용보다 5배 이상 높다고 봅니다.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모셔온 신규 고객이 딱 한 번만 구매 하고 떠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광고비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는 '빛 좋은 개살구' 가 되기 쉽습니다.
과거에는 적은 예산으로도 많은 사람을 모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릅니다.
업계 통상적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은 기존 고객을 유지 하는 비용보다 5배 이상 높다고 봅니다.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모셔온 신규 고객이 딱 한 번만 구매 하고 떠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광고비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는 '빛 좋은 개살구' 가 되기 쉽습니다.
2. 첫 번째 구매는 '투자', 두 번째 구매가 '이익'
수익 구조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구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수익 구조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구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첫구매 : 광고비가 투입된 결과입니다.
여기서는 마진이 거의 없거나, 심하면 본전일 수 있습니다.
-재구매 : 별도의 광고비 없이 일어난 매출입니다.
이때 발생 하는 이익이 고스란히 브랜드의 순수익이 됩니다.
결국 마케팅의 성공은 '얼마나 많이 파느냐'가 아니라,
'한번 산 고객을 어떻게 다시 오게 만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3. 스팸 문자가 아닌 '타이밍'을 맞춘 제안 (CRM)
고객이 싫어하는건 나랑 상관 없는 내용을 무작위로 보낼 때 입니다.
센스 있는 브랜드는 고객의 데이터를 보고 "가장 필요한 타이밍"에 말을 겁니다.
-구매 주기 활용 : 화장품이나 식품 처럼 소모되는 제품이라면, 다 써갈 때 쯤
"이제 필요하지 않으셍?"라고 묻는 알림은 스팸이 아니라 '배려'가 됩니다.
-첫 경험 케어 : 배송 완료 직후, 제품 사용법이나 관리 팁을 보내주는 메시지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다음 구매를 이끌어냅니다.
이제는 '전체발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우리 고객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할지 한번 더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여기서는 마진이 거의 없거나, 심하면 본전일 수 있습니다.
-재구매 : 별도의 광고비 없이 일어난 매출입니다.
이때 발생 하는 이익이 고스란히 브랜드의 순수익이 됩니다.
결국 마케팅의 성공은 '얼마나 많이 파느냐'가 아니라,
'한번 산 고객을 어떻게 다시 오게 만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3. 스팸 문자가 아닌 '타이밍'을 맞춘 제안 (CRM)
고객이 싫어하는건 나랑 상관 없는 내용을 무작위로 보낼 때 입니다.
센스 있는 브랜드는 고객의 데이터를 보고 "가장 필요한 타이밍"에 말을 겁니다.
-구매 주기 활용 : 화장품이나 식품 처럼 소모되는 제품이라면, 다 써갈 때 쯤
"이제 필요하지 않으셍?"라고 묻는 알림은 스팸이 아니라 '배려'가 됩니다.
-첫 경험 케어 : 배송 완료 직후, 제품 사용법이나 관리 팁을 보내주는 메시지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다음 구매를 이끌어냅니다.
이제는 '전체발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우리 고객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할지 한번 더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물론 신규 유입은 여전히 중요 합니다.
새로운 물이 들어와야 고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들어온 물이 줄줄 새 나가는 구멍 난 독이라면,
물을 붓는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구멍을 막는게 우선입니다.
우리 브랜드의 재구매율은 지금 어떤가요?
비싼 광고비로 데려온 소중한 고객을 너무 쉽게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 하셔야 합니다.
추가적인 궁금한점,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이혜진 마케터에게 상담 문의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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