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보드의 핵심 구조 (소재 구성)>
비즈보드는 배너 크기가 작기 때문에 구성 요소가 매우 심플하며, '직관성'이 생명입니다.
오브젝트/썸네일 (이미지): 좌측에 위치.
오브젝트형: 배경이 투명한(누끼 딴) 제품/모델 이미지. (가시성이 좋아 선호됨)
썸네일형: 사각형의 꽉 찬 이미지.
메인 카피: 가장 크게 보이는 문구. (핵심 혜택이나 후킹 메시지)
서브 카피: 메인 카피를 보조하는 설명.
행동 유도 버튼 (옵션): 우측의 '구매하기', '예약하기' 등의 버튼.
<주요 특징 및 장점>
압도적인 트래픽: 카카오톡 실행 시 무조건 보이는 위치라 노출량이 엄청납니다.
네이티브한 디자인: 광고처럼 보이기보다 카카오톡의 공지사항이나 메시지처럼 보여 거부감이 적습니다.
다양한 연결 화면: 클릭 시 자사몰(웹사이트)로 이동시킬 수도 있고, 카카오톡 내에서 바로 회원가입(카카오싱크), 챗봇, 애드뷰(전면광고) 등으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과금 방식 및 입찰>
과금 방식: 주로 CPC (클릭당 과금) 또는 CPM (1,000회 노출당 과금) 방식을 사용합니다.
성과형(퍼포먼스) 캠페인에서는 주로 CPC 입찰을 사용합니다.
입찰 경쟁: 가장 인기 있는 지면인 만큼 경쟁이 치열하여, 다른 배너 광고(GDN 등)에 비해 클릭당 단가(CPC)가 다소 높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운영 및 소재 제작 꿀팁 (실무 포인트)>
① 카피라이팅이 성과의 80%
이미지가 작기 때문에 유저는 '텍스트'를 보고 클릭합니다.
마치 친구가 카톡을 보낸 것처럼 대화체("오늘만 이 가격이래", "아직도 안 샀어?")나 직관적인 혜택("1+1 마감임박")을 강조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② 소재 심의가 매우 까다로움 (주의)
비즈보드는 카카오톡의 '얼굴'과 같은 영역이라 디자인 가이드가 매우 엄격합니다.
폰트 크기, 자간, 이미지 여백, 오브젝트의 잘림 허용 범위 등을 정확히 지키지 않으면 '소재 반려'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제작 전 가이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③ 랜딩 페이지 최적화
비즈보드는 100% 모바일 환경입니다. 클릭해서 들어간 페이지가 모바일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로딩이 느리면 이탈률이 급증합니다.
④ A/B 테스트 필수
'오브젝트형' vs '썸네일형' 중 무엇이 잘 터질지, '할인 강조' vs '기능 강조' 중 무엇이 나을지 모르기 때문에, 최소 3~5개 이상의 소재를 동시에 세팅하여 효율 좋은 소재를 찾아내야 합니다.
오늘은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추후에 더욱 궁금하신 사항이나 주제가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AMPM 글로벌 김지훈 AE 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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