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제 문제는 명확해졌습니다
앞선 인사이트를 통해
두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1.전환만으로는 성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2. 광고 성과는 단계가 맞을 때 발생합니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퍼포먼스 마케팅은 실제로 어떻게 설계해야 합니까입니다.
2. 퍼포먼스 마케팅의 기본 구조는 3단계입니다
성과가 안정적으로 나는 계정은
대부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기본 구조는
다음의 3단계입니다.
트래픽 단계 - 전환 단계 - 리타겟팅 단계
각 단계는 목적이 다르고,
같은 기준으로 운영하면 성과가 무너집니다.
3. 1단계: 트래픽은 ‘확장’이 아니라 ‘탐색’입니다
트래픽 캠페인의 목적은
많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떤 메시지에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
2. 어떤 크리에이티브가 작동하는지 봅니다
3. 어떤 맥락에서 체류가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지표는
CTR이나 CPC보다 반응의 패턴입니다.
4. 트래픽 단계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실수
트래픽 캠페인을
전환 캠페인처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가격을 앞에 둡니다
2. 구매 압박 문구를 사용합니다
3. 즉시 행동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되면
탐색이 아닌 거절 데이터만 쌓이게 됩니다.
5. 2단계: 전환은 ‘설득’이 아니라 ‘선별’입니다
전환 캠페인의 역할은
모든 사람을 구매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준비된 사용자를
정확히 골라내는 과정입니다.
1. 트래픽에서 반응한 사용자
2. 충분히 노출된 사용자
3. 관심 행동을 보인 사용자
이 상태에서의 전환은
억지 행동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6. 전환 캠페인이 흔들리는 이유
전환 캠페인이 흔들리는 이유는
대부분 전환 최적화 설정 문제가 아닙니다.
앞단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1. 트래픽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2. 반응 풀이 좁습니다
3. 알고리즘이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전환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7. 3단계: 리타겟팅은 ‘압박’이 아니라 ‘정리’입니다
리타겟팅은
사람을 쫓아다니는 광고가 아닙니다.
리타겟팅의 역할은
선택을 정리해주는 단계입니다.
1. 비교 중인 사람에게 확신을 제공합니다
2. 망설이는 사람에게 이유를 제공합니다
3. 기억이 흐려진 사람에게 다시 맥락을 줍니다
이 단계에서
혜택, 후기, 차별점은 비로소 힘을 가집니다.
8. 단계별 예산은 이렇게 배치됩니다
예산 배분의 기준은
성과가 아니라 역할입니다.
일반적인 안정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트래픽: 전체 예산의 40~50%
2. 전환: 전체 예산의 30~40%
3. 리타겟팅: 전체 예산의 10~20%
이 비율은
초기일수록 트래픽이 높고,
안정화될수록 전환 비중이 커집니다.
9. 퍼포먼스 마케팅은 ‘광고 세팅’이 아닙니다
많은 운영자가
퍼포먼스를 세팅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중요한 것은
다음 질문입니다.
1. 이 캠페인은 어느 단계의 역할입니까
2. 이 메시지는 누구에게 가는 것입니까
3. 이 데이터는 다음 단계로 어떻게 이어집니까
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
광고는 잘 만들어져도 성과는 불안정합니다.
10. 성과는 구조에서 반복됩니다
잘되는 계정은
우연히 성과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1. 구조가 있습니다
2. 흐름이 있습니다
3. 단계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재현되고, 확장되고, 유지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잘 만든 광고 한 장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성과는
단계가 맞을 때 발생하고,
구조가 있을 때 반복됩니다.
이제 퍼포먼스 마케팅을 광고가 아니라 설계의 영역으로 봐야 할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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