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색조 트렌드 X 구매 퍼널: 고객은 무엇에 홀리고, 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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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마케터
2026-01-29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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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상수 AE입니다.

요즘 색조 시장, 정말 한 끗 차이로 승부가 갈리고 있죠?
예전처럼 입술에 색만 입히는 게 아니라,
이제는 '질감'과 '케어'가 돈이 되는 시대예요.
지금 바로 기획안에 넣어야 할 핵심 트렌드 딱 2가지만 짚어드릴게요.

1. "입술에도 스킨케어가 필요해" - 글로우의 무한 확장
이제 매트한 립스틱보다는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입술이 대세예요.

  • 립밤/립글로우
    자연스러운 혈색이 핵심!
    "내 원래 입술이 예쁜 거야"라고 말하는 듯한 내추럴 무드가 잘 팔려요.
  • 립컬러튜브
    90년대 갬성이 돌아왔죠?
    튜브에서 짜내는 쫀득한 제형을 영상으로 보여주면 조회수 폭발합니다.
  • 립마스크
    밤에만 바르는 게 아니에요.
    메이크업 전 각질을 잠재워주는 '치트키'로 소구해 보세요.
  • 2. "속눈썹 한 올까지 놓치지 마세요" - 컬링 마스카라의 부활
    속눈썹 펌이 유행이어도, 결국 디테일은 마스카라거든요.

  • 단순히 길어지는 걸 넘어,
    하루 종일 짱짱하게 올라가 있는 '고정력'이 가장 중요해요.

    숏폼 영상에서 언더 속눈썹까지 꼼꼼하게 살려주는
    비포/애프터만큼 확실한 소재는 없습니다.

  • 2026 색조 시장을 관통하는 3대 키워드

    "Care-over-Color"

    이제 립밤, 립글로우즈는 단순한 색조가 아닙니다.

    입술 건강을 챙기면서 예뻐지는 '스킨케어링 메이크업'이 대세죠.

    립마스크를 데일리로 쓰고, 그 위에 립컬러튜브로 광택을 더하는

    레이어링 루틴을 제안해야 합니다.


    "Hyper-Realistic Gloss"

    인위적인 펄보다는 물을 머금은 듯한 '수분광'에 열광합니다.

    제형의 쫀득함이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소재가 곧 매출입니다.


    "Gravity-Defying"

    마스카라는 이제 볼륨보다 '컬링과 고정력'입니다.

    속눈썹 펌을 한 듯한 아찔한 각도가 24시간 유지된다는 점이

    구매 결정의 80%를 차지합니다.


    2. 색조 구매 퍼널: 구경꾼을 '지갑 전사'로 만드는 여정

    색조 화장품은 철저하게 '이미지'로 유혹하고 '데이터'로 확신을 줘야 합니다.

    1단계: 인지 (Awareness) 
    "어머, 저 입술 광택 뭐야?"
    고객 심리
    무심코 스크롤을 내리다 시각적 자극에 노출.
    핵심 포인트
    제품의 '제형'과 '컬러'가 가장 돋보이는 0.5초의 미학.
    (예: 튜브에서 립글로즈가 몽글하게 나오는 클로즈업 샷)
    2단계: 고려 (Consideration)
    "내 톤에 맞을까? 번지진 않을까?"
    고객 심리
    예쁜 건 알겠는데, 돈값 할지 의심함.
    핵심 포인트
    퍼스널 컬러별(봄웜/여쿨 등) 발색 비교,
    마스카라 바른 후 12시간 뒤 처짐 테스트 등 '증거' 제시.

    3단계: 전환 (Conversion) 
    "지금 사면 립마스크 증정? 개이득!"

    고객 심리
    구매 명분을 찾음.

    핵심 포인트
    타임 세일, 증정 프로모션, 무료 배송 혜택으로 마지막 망설임 제거.


    다양한 포인트들과 트랜드들을 따라가야지만
    색조화장품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죠?

    더욱 다양한 방법과 광고를 운영하는 전략들이 있기 때문에
    나한테 맞는 나의 브랜드가 어떤 전략이 더 잘 맞는지 진행하면서
    소거법으로 더 좋은 방안들을 찾아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터자격이수

    결과를 통해 과정을 입증한다

    결과를 통해 과정을 입증하는 마케터

    광고퍼포먼스 2본부 2팀 김상수 AE입니다.

    데이터를 통해 명확한 분석으로
    수많은 레퍼런스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과를 증명합니다
    명확한 원인 분석만이 성과 개선의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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