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O vs ABO, 광고비 30% 절감한 예산 분배 전략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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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영 마케터
2026-01-30

조회수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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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과로 증명하는 마케터, 문혜영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실제 A/B 테스트로 검증한 CBO vs ABO 예산 전략 중
CBO에대해 먼저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1. CBO? ABO? 뭐가 다른 건데?

메타 광고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선택지, 바로 "CBO로 할까, ABO로 할까?" 입니다.

✅ CBO (Campaign Budget Optimization)
캠페인 단위에서 예산 설정
AI가 알아서 광고세트에 예산 분배

✅ ABO (Ad Set Budget Optimization)
광고세트마다 개별 예산 설정
내가 직접 예산 컨트롤

많은 분들이 "CBO가 자동이니까 더 편하겠지?"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은 실제 3개월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언제 뭘 써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2. 실제 테스트 결과 - 숫자로 증명합니다


테스트 조건
업종: 패션 이커머스
기간: 3개월
예산: 일 50만원 (동일)
캠페인 구조: 신규 고객 타겟팅 (동일)

CBO 결과
ROAS: 3.8
CPA: 18,500원
전환수: 일 평균 27건
특징: 성과 좋은 광고세트에 예산 80% 몰림

ABO 결과
ROAS: 4.2
CPA: 15,200원
전환수: 일 평균 33건
특징: 각 광고세트별로 균등하게 학습

결론: 같은 예산인데 ABO가 광고비 30%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정반대 결과도 나왔거든요.


 CBO를 써야 하는 3가지 상황
상황 1: 광고 관리 시간이 부족할 때
"매일 광고 못 본다면 CBO"
CBO의 가장 큰 장점은 자동화입니다.
AI가 실시간으로 성과 좋은 곳에 예산을 몰아주니까,
매일 체크 안 해도 어느 정도 돌아가거든요.

실제 사례: 한 쇼핑몰 대표님은 주 2회만 광고 체크하는데, 
CBO로 안정적으로 ROAS 3.5 유지 중입니다.

상황 2: 타겟이나 소재가 다양할 때
"뭐가 잘 될지 모를 때는 CBO"
신규 제품 출시하거나,
처음 광고하는 카테고리라면 CBO가 답입니다.

왜 효과적일까?
5개 광고세트 돌리면 AI가 알아서 최적화
성과 좋은 타겟에 자동으로 예산 집중
빠른 시간 내 베스트 조합 찾기

ex) 
광고세트 1: 20대 여성
광고세트 2: 30대 여성
광고세트 3: 유사 오디언스
광고세트 4: 관심사 타겟
광고세트 5: 리타겟팅
CBO는 이 중에서 가장 잘 나오는 세트를 3일 안에 찾아냅니다.

상황 3: 예산이 클 때 (일 100만원 이상)
"예산 크면 CBO가 안정적"
예산이 크면 여러 광고세트 관리하기 힘들어집니다.

CBO는 큰 예산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서 리스크를 줄여주거든요.

실제 데이터: 일 200만원 예산으로 ABO 운영 시 → 관리 포인트 10개 이상, 매일 3시간 소요
CBO 전환 후 → 관리 포인트 3개, 매일 30분 소요

오늘은 CBO 상황에 대해 설명해드렸는데요
다음에는 ABO에대해서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문의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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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지향 마케터 문혜영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내일을 책임지는 마케터 문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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