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업종 B사 성과 개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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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마케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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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1본부 1팀 이은지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제가 담당하고 있는 주얼리 업종 B사의 메타 광고 성과 개선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B사의 기본적인 광고 운영 상황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B사는 주얼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월 예산 : 약 3,000,000원
매체: 메타
목표 KPI:  매출볼륨 개선 

현재 메타 광고만을 중심으로 집행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별도로 진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브랜드 검색 쿼리량은 약 250 수준으로 높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즉, 브랜드 인지도나 외부 노출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환이 발생하는 구조라기보다는,
광고를 통해 유입된 고객을 얼마나 잘 설득하느냐가 중요한 단계의 브랜드였습니다.


대시보드를 기반으로 전체 광고 성과를 살펴보면,

image.png

신규 유입을 목적으로 한 광고 세트와 트래픽 성격의 캠페인에서는
CTR이나 클릭 반응은 비교적 양호했지만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반면, 리타겟팅 광고 세트에서만 명확한 성과 차이가 확인되었습니다.

리타겟팅 세트에서는
실제 구매가 발생했고,
ROAS 역시 다른 세트 대비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결과당 비용 또한 비교적 효율적인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현재 B사는 신규 확장 단계보다는
이미 브랜드를 한 번 이상 인지한 고객을 다시 설득하는 단계에서 성과가 나는 구조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주얼리 업종의 경우,

첫 노출에서 바로 구매로 이어지기보다는
제품을 보고 고민한 뒤 다시 돌아와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B사 역시
제품 상세페이지를 방문했거나
상품을 인지한 경험이 있는 유저에게
착용 컷 중심의 소재를 노출했을 때 구매 반응이 가장 좋았습니다.

image.png

즉, 무작정 신규 유입을 늘리기보다는
구매 가능성이 있는 유저에게 집중하는 전략이 더 적합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가져갈 계획입니다.

신규 유입 세트에 예산을 무리하게 확장하기보다는
리타겟팅 세트 중심으로 예산을 집중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저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광고 구조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리타겟팅 세트 내에서도
모든 소재를 동일한 비중으로 운영하기보다는,
실제 구매 반응이 확인된 착용 이미지 중심으로
소재를 선별해 운영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메타 광고 운영이나
주얼리 업종 퍼포먼스 구조와 관련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터자격이수

이은지 AE

공감으로 시작해,
성과로 완성하는 이은지 마케터.

당신의 브랜드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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