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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네이버 전체 수익 구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단연 '광고'인 거 알고 계시죠? 수십만 명의 광고주가 매일 엄청난 금액을 쏟아붓는 거대한 생태계죠.
그런데 왜 네이버는 직접 모든 광고주를 관리하지 않고, 저희와 같은'공식 파트너사'를 지정하여 권한을 위임했을까요?
네이버가 다 케어할 수 없는 '디테일'의 영역
네이버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거대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각기 다른 사업자분들의 특성, 상세페이지의 퀄리티, 실시간 키워드 입찰가 경쟁까지 네이버가 일일이 가이드를 해주기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네이버는 '실력이 검증된 전문가'를 파트너로 인정하고, 대표님들의 광고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관리해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즉, 저희는 네이버와 대표님 사이에서 광고의 질을 높이는 '교량' 역할을 합니다.
'관리받지 않는 광고'는 플랫폼에도 손해
저번 인사이트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떡메모지 판매자가 '떡' 키워드에 노출되는 등 엉뚱한 광고가 계속되면, 유저들은 네이버의 검색 결과에 실망하고 떠납니다.
네이버는 광고가 '정확한 타겟'에게 '최상의 정보'로 도달하길 원합니다.
저희 공식 파트너사는 네이버의 이런 정책 방향을 가장 잘 이해하고, 대표님의 광고가 '품질 지수'를 높여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좋은 자리에 노출되도록 최적화합니다.
공식 파트너만이 가진 '정보의 속도'
네이버의 로직은 매달, 매년 바뀝니다. 하루아침에 새로운 광고 프로세스가 나오기도, 기존 로직이 폐기되기도 합니다.
공식 파트너사는 네이버로부터 가장 빠르게 정보를 전달받고 교육받습니다. 대표님이 혼자서 고민하며 시행착오를 겪을 때, 저희는 이미 '증명된 정답'으로 광고 계정을 세팅합니다.
저희 AMPM은 단순한 대행이 아니라, 네이버가 인정한 '관리자'입니다.
대표님, 마케팅은 운에 맡기는 투자가 아닙니다. 네이버라는 거대 플랫폼의 로직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최적의 효율을 뽑아내는 정교한 '시스템 관리'입니다.
저희가 네이버 공식 파트너인 이유는 명확합니다. 수많은 계정을 성공시킨 데이터가 있고, 네이버가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 아직도 관리자 페이지를 한 번도 안 열어보시나요?
- 내 광고비가 네이버 로직에 맞게 잘 쓰이고 있는지, 잘 굴러가는지 모르시는건 아니시죠?
네이버가 인정한 파트너, 김지수 마케터가 대표님의 광고 계정을 '네이버가 원하는 최적의 상태'로 다시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데이터 중심의 전문 마케터 김지수가대표님의 브랜드가 흔들림 없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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