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M사 성과 개선 사례 (1)
AMPM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1본부 1팀 한규태 팀장입니다.
먼저 M사의 기본적인 광고 운영 상황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M사는 여성 디자이너 슈즈를 판매하는 브랜드로, 현재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매체: 메타
예산: 캠페인당 일 15,000원 ~ 20,000원 수준의 소액 예산
목표 KPI: 사이트 유입 및 구매 전환 확보
M사는 여성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현재 메타를 주요 채널로 활용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초기 운영 단계에서는 무리한 전환 최적화보다는 우리 브랜드에 반응할 만한 유저들을 최대한 많이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대시보드를 기반으로 전체 광고 성과를 살펴보면,

신규 유입을 목적으로 한 트래픽 캠페인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되었습니다.
CTR은 7.97%, CPC는 75원 수준으로 유입 퀄리티가 매우 양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패션 업종에서 클릭률이 2~3%만 나와도 양호하다고 보는데, M사의 경우 이보다 훨씬 높은 반응을 끌어낸 것입니다.
이러한 고효율 유입이 가능했던 핵심 이유는 소재 전략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신발 단독 이미지만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인플루언서의 실제 스타일링 팁을 녹여낸 소재를 활용했는데요.
유저들에게 '이 신발을 신었을 때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만든 것이 클릭을 유도하는 큰 후킹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또한 메인 홈페이지를 랜딩 페이지로 설정하여 브랜드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눈에 경험하게 한 것도 유효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트래픽 캠페인은 단순히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향후 전환을 위한 양질의 모수를 확보했습니다.
다음 인사이트에서는 트래픽 캠페인에 이어 전환 캠페인 운영 전략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타 광고 운영이나 패션 업종의 퍼포먼스 구조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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