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다 해고되나? AI 자동화 광고(PMax, ASC) 똑똑하게 부려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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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마케터
2026-02-12

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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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퍼포먼스 3본부 4팀 마케터 강인선입니당!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은 요즘 가장 핫한 주제를 가져왔어요. 

바로 "AI가 마케터를 대신할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글의 PMax, 메타의 ASC... 이름만 들어도 머리 아픈 자동화 광고들, 

도대체 어떻게 다뤄야 우리 브랜드 매출이 터질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요즘 광고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면 "자동화", "AI 추천"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보이죠?

어떤 분들은 "이제 AI가 다 해주면 마케터는 필요 없는 거 아냐?" 라고 걱정하시기도 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일 잘하는 막내 비서'입니다. 이 비서를 얼마나 잘 부려먹느냐에 따라 성과는 천차만별로 갈려요!





🤖 AI 광고(PMax, ASC)란 무엇인가요?


  • 구글 PMax(실적 최대화 캠페인): 구글의 모든 지면(유튜브, 검색, GDN, 지메일 등)에 AI가 알아서 광고를 뿌려주는 캠페인이에요.

  • 메타 ASC(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 타겟팅부터 예산 배분까지 메타 AI가 "살 것 같은 사람"을 직접 찾아내는 캠페인입니다.


💡 한줄평: 예전에는 마케터가 노가다(세팅)를 했다면, 이제는 AI가 노가다를 하고 마케터는 전략을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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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비서를 '천재'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소재(Creative)가 곧 타겟팅이다!


AI 자동화 광고에서는 "20대 여성에게 보여줘"라는 수동 타겟팅보다

 "이 이미지를 좋아할 만한 사람을 찾아줘"라는 소재의 힘이 훨씬 강합니다.

  • 꿀팁: AI에게 다양한 입맛을 제안하세요. (A: 감성적인 영상, B: 혜택 강조 이미지, C: 사용 후기형 카드뉴스)

2.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옵니다 (GIGO)


AI에게 잘못된 데이터(구매가 아닌 단순 클릭 등)를 학습시키면 AI는 엉뚱한 사람들을 데려옵니다.

  • 꿀팁: 정확한 구매 전환 데이터를 심어주는 것이 AI 교육의 핵심입니다.

3. AI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학습 기간)


성격 급한 대표님들! 광고 세팅하고 하루 만에 "안 팔리네?" 하고 끄시면 안 됩니다. AI가 우리 고객을 공부하는 데 최소 1~2주의 시간이 필요해요.

  • 꿀팁: 학습 기간에는 예산이나 소재를 자주 바꾸지 말고 꾹 참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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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브랜드 전략 추천

  • AI 길들이기: 처음부터 모든 예산을 AI에게 맡기기보다, 기존 수동 캠페인과 7:3 비율로 섞어서 운영하며 AI의 성과를 테스트해 보세요.

  • 다양한 소스 제공: AI가 쓸 수 있는 재료(고화질 사진, 숏폼 영상, 카피)를 최대한 많이 넣어줄수록 성과 확률이 올라갑니다.


🚀 기존 브랜드 체크포인트

  • 데이터 정합성: 혹시 내 픽셀이나 GA4가 중복 집계되고 있지는 않나요? 잘못된 데이터는 AI를 바보로 만듭니다.

  • 소재 리프레시: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똑같은 사진만 1년 내내 보여주면 고객은 질립니다. 성과가 떨어질 즈음엔 새로운 소재를 수혈해 주세요.





글만 봐서는 우리 브랜드가 AI 광고를 잘 쓰고 있는지 모르시겠나요?

AI에게 예산을 맡겨놨는데 돈만 나가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전문가의 눈으로 계정을 들여다봐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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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바보로 만들고 있는지, 아니면 천재 비서로 부리고 있는지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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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브랜드는"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을까?"

기존 브랜드는"어디가 고장 났고, 어떻게 더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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