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조소영 AE입니다 :)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부분인데요!
“이 유명 짤 쓰면 진짜 반응 잘 나올 것 같은데… 써도 될까?” 🤔
SNS에서 밈(meme)이나 유명 짤은
공감도도 높고, 체류시간도 잘 나오고, 바이럴 요소도 강합니다.
그렇다면,
광고 콘텐츠에 유명 짤을 써도 괜찮을까요?
✅ 결론부터 말하면, “조심해야 합니다.”
유명 짤이라고 해서 저작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짤은
✔ 드라마
✔ 영화
✔ 예능 프로그램
✔ 개인 SNS 게시물
등에서 캡처된 이미지이기 때문에 저작권이 존재하는 2차 저작물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광고”에 활용하는 순간, 상업적 이용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단순 재미 콘텐츠와는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 실제 리스크는 어떤 게 있을까?
1. 저작권 침해 이슈
원 저작권자가 문제 제기할 경우 삭제 요청 또는 법적 분쟁 가능
2. 플랫폼 광고 심사 반려
네이버 / 메타 / 틱톡 등은 저작권 침해 의심 시 즉시 반려
반복될 경우 계정 신뢰도 하락
3. 브랜드 이미지 리스크
“남의 콘텐츠를 무단 사용했다”는 인식은 장기적으로 브랜드 신뢰도에 부정적
✅ 그럼 다 쓰면 안 되는 걸까?
꼭 그렇진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
✔ 직접 패러디해서 새로 제작하기
✔ 저작권이 없는 무료 이미지 활용
✔ 상업적 이용 가능한 라이선스 확보
✔ 자체 밈 제작 (브랜드 밈화 전략)
요즘은 오히려 브랜드가 직접 밈을 만드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단기 CTR을 위해 유명 짤을 쓰는 것보다, 브랜드 고유의 밈을 만드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자산이 됩니다.
유명 짤은 확실히 반응이 빠르지만,
광고에서의 활용은 법적·플랫폼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계정 안정성과 브랜드 자산”을 위주 더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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