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조소영 AE입니다 :)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한 번씩은 생각해보셨을 만한 상황인데요.
광고 소재 자체는 잘 만들었는데, 막상 매출이 발생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잘 만든 소재’와 ‘매출 나는 소재’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반응이 좋은 것 ≠ 구매 의도가 높은 것
좋은 콘텐츠는 공감을 얻고, 웃음을 주고, 감탄을 이끌어냅니다.
하지만 구매는 전혀 다른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매는 고객으로 하여금,
필요성을 이끌어내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가격을 제시하고, 신뢰도를 높임으로써 발생 됩니다.
즉, "잘 만들었다”와 “지금 당장 사고 싶다”는 다른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TR이 높은데 전환이 낮은 이유
CTR은 높은데, 전환이 낮다.
이건 실무에서 상당히 많이 보셨을 케이스일텐데요!
이 경우 대부분,
후킹은 강하지만 제품 적합 타겟이 아니라거나, 랜딩/메세지가 일치하지 않는다거나, 기대치 대비 제품이 약하다는 등
고객의 구매 요소를 자극하지 못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광고가 너무 재미있으면,
광고가 너무 재밌는 경우에는 오히려 ‘구매 목적 클릭’이 아니라 ‘구경 클릭’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 매출 잘 나오는 소재의 특징
퍼포먼스 관점에서 보면 '매출이 잘 나오는 소재'들의 특징은
✔ 고객의 문제를 정확하게 제시하거나
✔ 혜택이 명확하거나
✔ 가격의 합리성을 설명하거나
✔ 타겟이 구체적이거나
✔ 후킹 포인트가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재미보다 설득,
공감보다는 명확성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브랜딩 콘텐츠와 퍼포먼스 소재는 목적이 다릅니다.
좋은 소재는 브랜드 자산이 되고, 매출 나는 소재는 구매를 불러 일으킵니다.
목적에 맞는 소재를 기획해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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