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가 높으면 무조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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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아 마케터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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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는 Return on Ad Spend의 약어로, 

광고 비용 대비 발생한 수익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높은 ROAS는 광고 투자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ROAS가 높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에 대한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마진 고려: 

ROAS가 높다고 해도 실제로 이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려면 

제품 또는 서비스의 마진을 고려해야 합니다. 

높은 ROAS가 있더라도 제품 판매 후 이익이 낮다면 실제로는 손해를 입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목표: 

ROAS는 단기적인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 투자의 목표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나 장기적인 고객 관계 구축 등인 경우, 

ROAS만으로는 이러한 목표의 성취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경쟁 상황: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과 광고 경쟁이 ROAS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는 ROAS를 높이려면 더 많은 광고 비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객 가치: 

ROAS는 수익과 광고 비용만을 고려하며, 고객의 장기적 가치나 재구매율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초기 투자가 크더라도 장기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그들의 충성도를 얻는 데 더 중요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채널 및 전략 다양성: 

ROAS는 한 가지 광고 채널에만 국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과 전략을 통합하여 손익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 더 정확한 평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시즌 및 트렌드: 

ROAS는 시즌이나 특정한 트렌드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을 고려하여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ROAS가 높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니며, 

비즈니스의 목표, 전략, 마진, 장기적인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광고 성과를 평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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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퍼포먼스마케터 김한아AE

“의미 없는 광고 성과”“요청사항 반영만 하는 플랜없는 인사이트”, “브랜드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뻔한 제안” 

저는 다르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90개의 퍼포먼스 성공사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강의 및 멘토로 활동하고

유튜브에서는 약 50여개의 마케팅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무의미한 광고를 하는 많은 광고주들열심히 마케팅을 하지만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광고주들에게 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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