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지재민 마케터입니다.
지난번에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업체를 위한 구글과 메타 광고 전략에 대해 소개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강력한 인지도 목적의 DA광고가 가능한
토스(Toss) 광고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배너 광고를 단순히 “보여주는 광고”로
끝낸다면, 사용자는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진짜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사람”에게 닿아야 하면서 그
니즈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첫 관문이 DA입니다.
금융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한 토스(TOSS)가
왜 지금 이 글을 읽고계신 컨설팅 업종 광고주님들께
최고의 선택지인지그 이유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왜 '토스'여야 하는가? (사업자 타겟팅의 정점)
- 확실한
사업자 판별
토스는 유저의 계좌와 카드 매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드 매출 정산'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사업자 통장'을 연결한
실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만을 정확히 골라낼 수 있습니다. - 고관여
지면 타겟팅
토스 앱 내에는 대표님들을 위한 별도 탭이 존재합니다. 이곳에 방문하는 유저들은 이미 세금, 비용 절감, 경영 효율화에
관심이 매우 높은 상태이므로, 정부지원사업 제안 시 전환율이 압도적입니다. - 신뢰도
연결
정부지원금이라는 예민한 주제를 다룰 때, '토스'라는 공신력 있는 플랫폼에서 노출되는 광고는 업체에 대한 초기 신뢰도를 높여줍니다.
① 타겟 푸시(Push) 메시지: "마감 직전! 사장님 조건에 맞는 지원금"
- 전략: 지역별, 업종별(F&B, 제조, 서비스 등)로 세분화하여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 카피 예시: "[서울 강남구 사장님] 최대 3천만 원, 아직 신청 안 하셨나요? 이번 주 마감되는 정부지원사업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 효과: 즉각적인 유입과 상담 신청을 유도하기에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② 네이티브 배너: "모르면 손해 보는 지원금 계산기"
- 전략: 단순히 "컨설팅해 드립니다"가 아니라, "내 사업장이 받을 수 있는 금액 확인하기" 같은 유틸리티형 랜딩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 효과: 잠재 고객의 DB(연락처, 업종)를 자연스럽게 수집할 수 있는 리드 제너레이션(Lead Generation) 전략입니다.
③ 브랜드 캐시백 & 미션: "지원사업 자가진단 완료하고 포인트 받기"
- 전략: 소상공인들이 1분 내외의 간단한 설문(자가진단)을 마치면 토스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 효과: 짧은 시간 내에 대량의 가망 고객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3. 광고 카피 및 크리에이티브 팁
정부지원사업 컨설팅은 “절박함”과 “전문성”을 동시에 소구하는 카피라이팅이 필요합니다.
- 실패
사례 강조
예) "서류 탈락만 3번째? 전문가가 붙으면 합격률 90%!" - 금액
구체화
예) "사장님이 놓치고 있는 무상환 지원금 평균 5,400만 원!" - 시간
절약
예) "복잡한 공고문, 읽어도 모르겠다면? 사업자 번호만으로 맞춤 사업 3개 찾아드립니다."
컨설팅 업체 입장에서는 마케팅 비용 대비 수임료(ROI)가 중요한데요,
지금 토스에서 진행 중인 신규 광고주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초기 리스크를 확 줄일 수 있어 기회입니다.
•프로모션 내용: 2026년 1분기 신규 광고주 대상 집행 금액의 일정 부분을 집행월 기준 익월 무상머니로 지급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정부지원사업이 쏟아지는 연초(Q1)는 컨설팅 수요가
가장 폭발하는 시기입니다.
이 타이밍에 페이백 혜택을 받으며 광고를 집행하면, 사실상 할인된 단가로 고품질의 DB를 선점하는 셈이겠죠?
"남들 다 하는 광고 말고, 성과가 찍히는 광고를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토스 광고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매출 성장의 기회를 잡아보실 광고주님께서는
저에게 연락주시면 관련한 내용 상세하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