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마케팅을 합니다.
광고와 콘텐츠,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메시지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단순히 보여지는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의 행동과 반응을 분석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을 만듭니다.
브랜드의 성장과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마케팅,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본부 2팀 김진형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단순 리타겟팅을 넘어선 정밀 타겟팅의 정수, 모비온 활용 가이드 A to Z" 에 대하여 알아볼려고 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본질과 모비온의 위상
국내 애드테크 시장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들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매체는 단연 구글과 메타입니다. 하지만 국내 유저들의 행동 패턴을 가장 정밀하게 추적하고,
실질적인 전환(Conversion)을 끌어내는 데 있어 모비온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단순히 배너를 노출하는 단계를 넘어, 유저의 구매 여정(Customer Journey)에 깊숙이 관여하는 모비온의 매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1. 모비온의 핵심 경쟁력: 독보적인 빅데이터와 매체 커버리지
모비온은 국내 최대 규모의 DSP(Demand Side Platform) 중 하나로, 약 3,000여 개의 제휴 언론사와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약 95% 이상에게 도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많이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는 베테랑 마케터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모비온의 진가는 유저 행동 기반 데이터에 있습니다. 방문자 매칭 기술을 통해 유저가 어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는지,
어떤 카테고리에 체류했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고도화된 타겟팅 소스로 치환합니다.
2. 전략적 타겟팅의 다각화: 리타겟팅을 넘어선 유입 전략
많은 이들이 모비온을 리타겟팅 매체로만 국한해서 생각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성과를 극대화하는 마케터는 다음의 세 가지 타겟팅 기법을 적절히 믹스합니다.
유저 기반 리타겟팅: 자사몰 방문객 중 구매 미완료자에게 상품 배너를 재노출하여 전환을 유도합니다.
유사 유저 타겟팅(Look-alike): 자사몰 구매자와 유사한 행동 패턴을 보이는 잠재 고객을 찾아내어 신규 유입을 창출합니다.
키워드 및 문맥 타겟팅: 유저가 포털에서 검색한 키워드나 현재 읽고 있는 기사의 문맥을 파악하여 관련성 높은 광고를 송출합니다.
예를 들어, '이사' 관련 기사를 보는 유저에게 '입주 가구'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3. 효율 극대화를 위한 '아이커버(i-Cover)'와 고도화된 스크립트
모비온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아이커버' 광고입니다. 유저가 사이트를 이탈하려는 찰나,
혹은 특정 액션을 취했을 때 브라우저 하단이나 상단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이 방식은 일반 배너 대비 압도적인 클릭률(CTR)을 자랑합니다.
또한, 모비온은 고도화된 스크립트 설치를 통해 '간접 전환' 수치까지 정밀하게 추적합니다.
단순히 광고를 클릭하고 바로 구매한 유저뿐만 아니라, 광고를 보고 나중에 다시 유입되어
구매한 유저의 기여도(Attribution)를 파악함으로써 전체적인 마케팅 믹스의 효율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해줍니다.
4. 퍼포먼스 마케터가 놓치지 말아야 할 운영 팁
성공적인 모비온 운영을 위해서는 '소재의 다양화'와 '랜딩 페이지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
다이내믹 배너 활용: 유저가 직접 본 상품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다이내믹 배너는 고정 배너보다 전환율이 평균 2~3배 높습니다.
요일/시간대별 비딩 조정: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타겟 고객의 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에 예산을 집중 배분하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모수 세그먼트 분리: 단순 방문자와 장바구니 유저의 비딩가를 차등 설정하여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의 효율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승패를 가른다
디지털 마케팅 환경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유저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모비온은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 도구이자 실행 수단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매일 쏟아지는 리포트 속의 수치를 해석하십시오.
CTR(클릭률), CVR(전환율), 그리고 최종적인 ROAS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캠페인을 최적화해 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퍼포먼스 마케팅의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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