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과로 증명하는 마케터,
퍼포먼스 1본부 4팀 손종현입니다.
가끔 잘 터지는 매체 하나에만 예산 몰빵하자는 생각 드시죠?
근데 요즘 쇼핑 패턴 보면 인스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네이버 검색하고, 유튜브 리뷰까지 싹 훑은 뒤에야 겨우 지갑을 엽니다.
정보의 홍수 시대 속 ..
우리가 미디어믹스 제안할 때 진짜 핵심으로 챙겨야 할 포인트 3가지만 딱 짚어볼게요!
1. 매체마다 '역할'을 명확하게 나눠보세요
모든 광고가 바로 구매로 이어지길 바라는 건 욕심이죠.
메타나 GFA로 일단 우리 사이트로 '유입'시키는 데 예산을 크게 태워보세요.
여기서 반응 보인 사람들만 싹 골라내서
모비온이나 GDN으로 끈질기게 따라붙는 리타겟팅에 나머지를 써보시고요.
이렇게 유입과 리타겟팅이 딱딱 맞물려 돌아가야 ROAS가 비로소 탄력을 얻을 거에요. ㅎㅎ
2. 전환의 재료인 '모수'부터 넉넉히 쌓으세요
메타 트래픽 캠페인 , 배너광고 등 유입 매체에서 유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리타겟팅 광고는 노출될 대상이 없어서 하루 종일 예산도 못 쓰고 놀게 됩니다.
3. 광고주 예산에 맞춘 '가성비 조합'을 찾으세요
매체 종류만 많다고 전문적인 건 아니죠?
예산 적은데 이것저것 다 건드리면 데이터 흩어져서 AI 학습만 방해하게 됩니다!
월 예산 300만 원 밑이면 매체 1~2개에 집중해서 확실하게 성과 내는 게 낫습니다.
예산이 넉넉하실 때만 유튜브나 바이럴 섞어서 신뢰도를 두텁게 쌓는 거고요.
마케터의 한 끗
미디어믹스는 고객이 우리 제품을 발견하고
결제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동선을 수놓는 과정 같습니다 ^^
인스타로 접하고, 유튜브로 확인하고, 결국은 네이버로 사게 되니까요.
내가 짠 전략이 고객의 하루 일과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숫자로 매체의 한계를 돌파하는 손종현 마케터였습니다. ^^
어떤 것이던, 가볍게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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