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머신러닝을 100% 활용하는 팁_ 맞춤타겟 & 유사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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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영 마케터
2026-03-25
조회수 : 40
댓글 0
하지만 리타겟팅에만 의존하는 계정은 결국 모수의 고갈이라는 벽에 부딪힙니다.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아는 사람만 계속 쫓아다니는 광고는 결국 '피로도'만 높이고,
신규 유입이 끊기며 장기적으로 매출이 우하향하게 되죠
오늘은 이 정체기를 뚫기위해 [맞춤타겟]과 [유사타겟]의 전략에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맞춤타겟
맞춤타겟은 내 웹사이트 방문자, 장바구니 유저, 특정 영상 시청자 등 우리 브랜드와 접점이 있는 사람들을 모은 데이터입니다.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앞도적으로 높고, 이미 브랜드를 인지한 사람에게 재노출하면서 구매를 회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너무 넓게 잡기보다 행동 강도별로 분리해서 메시지를 다르게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 유저에게는 혜택, 마감, 후기 강조가 잘 맞고,
단순 방문자에게는 브랜드 신뢰나 핵심 USP 재소구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2. 유사타겟
유사타겟 목적은 신규 발굴입니다.
맞춤타겟을 기반으로 생성하게되는데 소스는 아무거나 쓰면 안 됩니다.
여기서 핵심은 좋은 데이터를 씨앗으로 쓰고, 머신러닝이 학습하기 좋은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구매자 기반 유사타겟, 단계별 유사타겟 (1~5%) 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만들어사용해야합니다
이때 모수가 너무 적다면, 상위퍼널이나 %를 조절하여 머신러닝에게 더 많은 데이터를 줘야하죠
Meta 광고에서 ROAS가 정체되는 이유는 광고를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대부분 타겟 구조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기 때문입니다.
맞춤타겟만 운영하면 회수는 되지만 확장이 안 되고,
유사타겟만 운영하면 확장은 되지만 회수가 약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하나입니다.
맞춤타겟과 유사타겟을 함께 설계해서,
회수와 확장이 동시에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래야 메타 머신러닝도 기존 고객 안에서만 맴도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전환 가능 유저를 계속 탐색할 수 있습니다.
광고 효율은 기존 고객을 몇 번 더 설득하느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얼마나 양질의 신규 유저를 계속 데려오는가 에 달려 있습니다
meta운영시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편히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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