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타 SNS광고 패션업종 꿀팁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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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빈 마케터
2026-03-30

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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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도 패션업종 광고주분들을 위한 꿀팁을 준비하여,
1탄 풀퍼널 구조, 2탄 소재 전략에 이어 오늘은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패션 브랜드 광고주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
"세일 시즌에만 광고 집행하기" 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패션 브랜드가 평소엔 광고를 끄거나 최소한으로만 돌리다가,
시즌 오프나 블랙프라이데이가 오면 갑자기 예산을 대폭 올립니다.


문제는 그 시점에 모든 패션 브랜드가 동시에 광고를 집행한다는 겁니다.


광고 경매 경쟁이 치열해져 CPM(노출 단가)은 평소 대비 훌쩍 오르고,
정작 가장 팔고 싶은 시즌에 광고비 효율은 최악이 됩니다.

즉,비싸게 쓰고,
적게 파는 최악의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죠.


반대로 효율이 좋은 계정들은

비수기에도 꾸준히 인지·고려 단계 캠페인을 소규모로 유지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평소에 우리 브랜드를 한 번이라도 접한 사람이 많을수록,

세일 시즌 리타게팅 전환 단가가 압도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미 호감을 가진 사람에게 "지금 세일해요"라고 말하는 것과,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광고는 켜고 끄는 스위치가 아니라 계속 채워나가는 파이프라인입니다.

비수기의 작은 투자가 성수기의 매출과 ROAS를 만들어냅니다.


3탄에 걸쳐 패션 브랜드 메타 광고 인사이트를 함께 나눠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광고 컨디션이 어떤지 잘 모르시겠다면,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
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계정 현황부터 꼼꼼히 살펴보고 최선을 다해 컨설팅해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광고마케터1급

브랜드에 날개를 달아주는 마케터 한영빈AE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창의적인 전략" 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

그것이 저의 역할이자 사명입니다.

광고 그 이상, 브랜드의 날개를 달아주는 것
성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공적인 캠페인, 저와 함께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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