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없이 쇼핑검색광고 세팅 하시면 절대 효율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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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휘 마케터
2026-04-08

조회수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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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안서휘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쇼핑검색광고 세팅의 핵심, 키워드 단가 분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파워링크와 달리 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품명과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키워드가 자동 매칭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은 흔히 ‘상품 하나당 광고 그룹 하나’로 대충 세팅하곤 하죠. 

하지만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를 극대화하려면 반드시 '전략적 키워드 그룹핑'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현직 마케터들이 사용하는 효율적인 키워드 그룹핑 전략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검색 의도에 따른 '브랜드키워드 vs 일반키워드' 분리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강력한 방법입니다. 
사용자가 우리 브랜드명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와,
일반 명사(예: '수분크림', '캠핑의자')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는
전환율과 적정 입찰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브랜드 키워드 그룹: 우리 브랜드명을 포함한 키워드들입니다. 
이미 우리를 알고 온 고객이기에 전환율이 매우 높습니다.
낮은 CPC(클릭당 비용)로도 상위 노출이 가능하므로,
예산을 넉넉히 배정해 방어적인 태세를 취해야 합니다.

일반 키워드 그룹: 일반 명사 키워드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CPC가 높습니다.
여기서 '제외 키워드' 기능을 적극 활용해
브랜드 키워드가 섞이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2. 키워드 규모에 따른 '메인 vs 세부' 분리


모든 키워드를 한 바구니에 담으면, 조회수가 높은 '메인 키워드'가 광고 예산을 순식간에 다 써버립니다.
정작 전환율이 높은 알짜배기 '세부 키워드'는 노출될 기회조차 잃게 되죠.

메인 키워드 그룹: '운동화', '원피스' 같은 단어입니다.
유입량은 많지만 전환율은 낮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노출 시간대나 성별 타겟팅을 엄격하게 제한해 효율을 관리합니다.

세부 키워드 그룹: '발편한 런닝화 추천', '30대 하객 원피스' 같은 구체적인 단어입니다.
검색량은 적지만 구매 의사가 명확합니다.
입찰가를 조금 높게 잡더라도 확실하게 상단에 노출시켜 전환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3. 성과 기반의 '에이스(Ace) 그룹' 운영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유독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효자 상품과 키워드가 발견됩니다.
이를 따로 추출해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효율 키워드 추출: 최근 30일 데이터를 기준으로 
ROAS가 기준치를 상회하는 키워드들을 별도 그룹으로 복사합니다.

집중 케어: 이 그룹은 예산을 독립적으로 할당하여 '예산 소진으로 인한 광고 중단'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반대로 저효율 그룹은 입찰가를 과감히 낮추거나 키워드를 제외하며 체질을 개선합니다.


"제외 키워드는 그룹핑의 완성입니다." 그룹핑을 아무리 잘해도 네이버 로직상 엉뚱한 키워드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제외 키워드 설정] 탭을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제품과 상관없는 키워드나, 클릭만 발생시키고 전환이 없는 키워드를 걸러내는 작업이
광고 수익률을 2배 이상 바꿉니다.

쇼핑검색광고는 '뿌리는 광고'가 아니라 '걸러내는 광고'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이 그룹핑 체계만 잡아도 여러분의 광고비 누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 것입니다.

실제로 세팅하시면서 내 업종(예: 의류, 가전 등)에 맞는 더 구체적인 키워드 조합법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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