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업종 구글 광고, 캠페인 구성 A to Z #1

한영빈 마케터
2026-04-27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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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유학원 구글 광고 집행 시, 캠페인 구성 팁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유학원 광고주님들의 구글 광고 계정을 살펴보면 열에 아홉은 똑같은 실수를 하고 계십니다.
바로 검색 캠페인 단 하나만 켜두고,
키워드 몇 개 넣어놓은 뒤 광고비만 태우는 것입니다.
키워드 몇 개 넣어놓은 뒤 광고비만 태우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 광고를 시작할 때는 문의가 꽤 들어옵니다.
하지만 한두 달만 지나도 클릭 단가는 오르고, 전환율은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유학은 검색 한 번으로 결정되는 저관여 상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수천만 원이 들어가는 결정인데,
구글에서 처음 본 광고를 클릭하고 바로 상담 신청을 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구글에서 처음 본 광고를 클릭하고 바로 상담 신청을 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구글 광고에서 장기적으로 효율을 내려면,
캠페인을 역할별로 나누어 예산을 분배하는 풀퍼널 전략이 필수입니다.
캠페인을 역할별로 나누어 예산을 분배하는 풀퍼널 전략이 필수입니다.
실무에서 제가 직접 세팅하고 효과를 본 3단계 캠페인 구성법을 공유드립니다!
<첫 번째는 인지 단계입니다>
여기서는 전환이 아니라 도달과 브랜드 인지를 목표로 합니다.
구글 디스커버리 캠페인이나 디스플레이 캠페인을 활용해,
미국 유학 비용 현실이나 유학 준비 체크리스트 같은 정보성 콘텐츠를 가볍게 뿌려줍니다.
미국 유학 비용 현실이나 유학 준비 체크리스트 같은 정보성 콘텐츠를 가볍게 뿌려줍니다.
-> 당장 유학을 결정하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을 우리 웹사이트로 끌어들여 모수를 쌓는 과정입니다.
예산의 10퍼센트 정도를 배정합니다.
<두 번째는 고려 단계입니다>
유튜브 광고 캠페인을 주로 활용합니다.
앞서 유입된 사람들에게 원장님의 유학 노하우 영상이나 실제 합격 사례를 보여줍니다.
우리 유학원이 얼마나 믿을만한 곳인지 신뢰도를 쌓아가는 단계입니다.
예산은 20퍼센트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가 전환 단계입니다>
남은 70퍼센트의 예산을 여기에 집중합니다.
검색 캠페인으로 유학원 추천, 미국 유학 비용 같은 구매 의도가 높은 키워드를 공략하고,
앞선 1단계와 2단계에서 우리 콘텐츠에 반응했던 사람들을 RLSA(검색광고 리마케팅)로 재공략합니다.
앞선 1단계와 2단계에서 우리 콘텐츠에 반응했던 사람들을 RLSA(검색광고 리마케팅)로 재공략합니다.
-> 이미 우리를 알고 있는 핵심 타겟에게 무료 방문 상담이나 맞춤 유학 플랜 같은 직접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수를 채우고, 신뢰를 쌓은 뒤, 전환으로 빼내는 순환 구조를 만들어야만
구글 광고 단가를 방어해 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계정에 들어가서 우리 광고 컨디션은 좋은지 점검해보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우리 광고 컨디션이 어떤지 잘 모르실 때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릴 수 있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컨디션 개선해 드리겠습니다.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릴 수 있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컨디션 개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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