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광고 vs 롱폼 광고, 이제는 둘 다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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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마케터
2026-04-30

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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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은 '눈길'을 끌고,
롱폼은 '지갑'을 엽니다

성공하는 마케팅을 위한 하이브리드 비디오 전략



AMPM 글로벌 퍼포먼스마케터 김희원




"숏폼이 대세라는데, 우리도 릴스만 찍으면 될까요?"
"유튜브 본편 조회수가 안 나오는데, 이제 롱폼은 끝난 걸까요?"


현장에서 광고주분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하나만' 해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숏폼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롱폼으로 지갑을 열게 만드는 '하이브리드 전략'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왜 숏폼에 열광할까요?


숏폼 사례





요즘 소비자들은 1분도 길다고 느낍니다.
15~30초 안에 결론부터 보여주는 숏폼은 '압축된 재미'를 줍니다.
일단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 이게 뭐지?" 하고
이름을 알리는 데는 숏폼만한 게 없습니다.

숏폼 광고는 피드를 넘기다가 우연히 보게 되는 경우가 다수인데요.
이렇기 때문에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가볍게 인상을 남기기 탁월합니다.




사례 이미지
출처: ILLIT



그런데 왜 롱폼을 버리면 안 될까요?


숏폼으로 호기심을 가졌어도, 결국 지갑을 여는 건 롱폼입니다.

15초 영상만 보고 10만 원, 20만 원짜리 물건을 덜컥 사지는 않습니다.
상세한 설명, 사용 후기,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긴 콘텐츠를 봐야 "아, 믿고 살만하네"라고 결심하게 됩니다.

여기서 유입된 트래픽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랜딩 페이지 최적화를 통해 여기서 판가름 납니다.




낚시는 숏폼으로, 수확은 롱폼으로!

매출까지 이어지는 '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지와 구매 단계를 전략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STEP 01. 인지 단계

자극적이고 눈에 띄는 짧은 영상으로 수만 명에게
우리 브랜드를 노출합니다.
STEP 02. 구매 단계

숏폼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에게
더 자세한 정보와 진심이 담긴 긴 콘텐츠를 보여줘서
고객으로 만듭니다.




구분                                    인지 단계 (숏폼)                                   구매 단계 (롱폼)
목표 브랜드 노출 및 호기심 유발 신뢰 구축 및 매출 전환
주요 채널 틱톡,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본편, 블로그, 상세 페이지
콘텐츠 특징 빠르고 직관적인 결론, 자극적 요소 상세 정보, 사용 후기, 브랜드 스토리




"지금 틱톡이 유행이라는데?", "유튜브 쇼츠가 좋다는데?"
더 이상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지 마세요.


영상이 아무리 좋아도 타겟팅이 틀리면 돈 낭비입니다.
숏폼과 롱폼의 비중을 제품의 객단가와 타겟 성향에 맞춰
수익이 나는 황금 비율로 설계해 드립니다.


변화가 빠를수록 기본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법부터 마음을 얻는 법까지, 제가 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
어려움을 겪고 계시거나, 광고 전략에 대해 고민이시라면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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