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광고만 자꾸 소재반려 난다고?

문시은 마케터
2026-06-23
조회수 : 54
댓글 0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뷰티업종 전문마케터 문시은입니다.
뷰티업종이 네이버 GFA를 활용할때
제일 난감한 상황이 바로 소재 반려가 났을때인데요
어떻게 하면 가이드를 어기지않는 소재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GFA 는 단순히 광고 문구만 검수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전체 구성요소를 종합적으로 심사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문구를 사용하더라도 텍스트 크기, 볼드체, 배치 등에 따라 승인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광고주 입장에서는 명백한 반려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네이버 GFA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는
1200X1200
1250X560
750X160
750X200
750X280
입니다.
소재를 하나만 만들고 리사이징 하면 과연 끝일까요?
아니요
GFA에는 지정된 여백을 남겨봐야 반려를 당하지 않는데요

이렇게 상하좌우 여백을 남겨놔야 합니다.
또한
750X160
750X200
750X280
사이즈는 배경 제거를 해야하는데요

이런식으로 오브젝트와 글씨, 로고를 제외하고
배경제거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활용도 반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혐오감을 일으키는
BA 소재활용은 엄격히 금지되어있습니다.

정사각형 비율의 소재는
위처럼 네이버 피드에 노출이 되는 형식이며

1250X560은
스마트 채널에서 노출이 됩니다.
나머지 750대 사이즈들의 노출위치는

스마트채널에서 노추링 됩니다.
뉴스,스포츠, 웹툰, 플레이스, 쇼핑, 네이버 페이 등 콘텐츠 중간에
끼어있는 배너광고 형식으로 노출되게 됩니다.

심사 가이드에 부합하는 소재 제작 기준을 사전에 구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것이 안정적인 광고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네이버 GFA 소재가 자꾸 반려가 나는 분들은
저 문시은 마케터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파일
댓글
0
마케팅 인사이트
전체 글 보기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