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테오 너 뭔데!


크리테오는 자사 쇼핑몰 방문자를 다시 찾아가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 중심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입니다.
특히 뷰티제품 처럼 종류가 많고 한번보고 바로 구매하지 않는 업종에서 많이 쓰이게 되는데요
"어 마케터님! 저희 메타랑 네이버도 광고하고있는데 크리테오도 꼭 해야하나요?"
정말 좋은질문입니다!
메타에서 영상/이미지 소재로 처음 소비자에게 브랜드 각인을 한 뒤,
상세페이지 까지 보고 이탈한 사람에게 크리테오가 그사람이 실제로 본 상품을 중심으로 다시 노출시키는데요
네이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매의도가 높은 키워드로 자사몰로 유입된 사람들에 한해서
광고가 노출이 되는데요
메타에서 리타게팅 가능하지 않아요?
-> 맞습니다! 하지만 A상품을 본 소비자에게 A상품만 노출되는 형식이 아닌 리타게팅 광고 전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수분크림 추천", "기미 크림" 등의 구매의도가 높은 키워드들을 검색하여 자사몰로 들어온 소비자에게
크리테오가 자동적으로 유사한 제품들을 노출시켜줍니다.
이경우 이미 문제 인식과 구매의도가 높은 상태여서,
크리테오에서 조회 상품/할인/혜택/세트 구성을 다시 보여주면 전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크리테오의 매체들입니다.
매체별 특성에 맞는 광고를 선별해 주고 매체에 맞는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시켜줍니다!
"마케터님 그럼 모비온이나 ADN을 활용해도 괜찮지 않아요?"
정말 맞는말씀이십니다!
모비온과 ADN 모두 CPC가 낮고 여러 제휴매체들이 있다는것이 공통점인데요
다른점을 꼽자면 크리테오는 '상품구매전환 회수'에 더 초점을 맞추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비온과 ADN은 보통 프로모션 배너, 브랜드 배너, 카테고리 배너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전제품 최대 30% 할인" , "여름 수분 케어 기획전" 같은 공통 메시지를 방문자에게 다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크리테오는 상품 피드 기반의 광고이기 때문에
고객이 특정 세럼을 봤다면 해당 세럼을, B크림을 봤다면 B크림을 다시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고객별 광고 구성이 가능하다는 차별성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리테오도 만능이 아닌데요
자사몰 유입이 적고 예산도 제한적이라면 모비온과 ADN을
상품수가 많고 자사몰 유입이 꾸준하면 크리테오를 추천드립니다.
모비온,ADN 국내 네트워크 지면에서 브랜드,프로모션 배너를 넓게 노출하는 리타게팅 매체라면,
크리테오는 고객이 실제로 본 상품을 중심으로 개인화 광고를 구성해 구매 전환과 재구매를 회수하는 커머스 특화 매체입니다.
여러분들께 어울리는 매체가 무엇인지,
어떤 광고를 해야 효율적인지 알고싶다면
저 문시은 마케터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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