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만 채우고 나가는 고객, ADN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잡는 법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제는 안 하고 나가버리는 고객,
어떻게 다시 잡을 수 있을까요?"
이커머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고민입니다.
리타게팅 광고로 다시 유입시키는 것도 방법이지만, 사실 고객이 사이트를 '떠나는 바로 그 순간'에 붙잡을 수 있다면 훨씬 효율적이겠죠.
ADN의 온사이트 마케팅 상품, 푸시패널과 클로징패널이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합니다.
① 푸시패널 – 딱 맞는 타이밍에 개인화 메시지

푸시패널은 트래픽, 구매, 상품, 장바구니 등 총 5개 타겟 카테고리의 세부 조건을 조합해 원하는 유저에게만 메시지를 노출하는 상품입니다.
첫 방문인지, 장바구니에 상품이 담겨 있는지, 방문 횟수는 몇 번인지 등을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둔 채 일정 시간 이상 결제하지 않은 유저"에게 "쿠폰이 오늘 사라져요!" 같은 개인화 메시지를 노출하는 식입니다. 막연한 리마인드가 아니라, 행동 데이터 기반의 '지금 필요한 한마디'를 보여줄 수 있다는게 핵심입니다.
② 클로징패널 – 이탈 직전, 마지막 붙잡기

클로징패널은 이름 그대로 고객이 사이트를 이탈하려는 시점에 노출되는 패널입니다.
프로모션 이미지와 함께 최대 8개의 상품 배너를 보여줄 수 있고, 원한다면 이름·연락처 등을 수집하는 DB 입력 폼까지 한 화면에 구성할 수 있어요.
즉 "떠나려는 고객에게 마지막 혜택을 제안 + 그래도 안 사면 연락처라도 받기"라는 이중 장치를 걸어둘 수 있는 셈이죠.
노출 방식도 서서히 나타나기, 스크롤 따라다니기 등으로 조절할 수 있어 지나치게 방해되지 않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자사몰을 운영하며 장바구니 이탈률이 높은 광고주, 반복 구매가 중요한 카테고리(뷰티,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라면
두 상품을 함께 세팅해 "체류 중 리마인드 → 이탈 시 최종 전환 유도"의 흐름을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우리 사이트에 맞는 세팅 방향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허준아 AE에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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