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멘드젠 vs 실적최대화(PMAX)

문시은 마케터
2026-07-13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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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퍼포먼스 1본부 4팀 문시은입니다 :D
구글 애즈에서 최근 가장 핫한 두개의 AI 기반 캠페인
디멘드 젠 / P-MAX(실적최대화)
두개의 캠페인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설계된 목적과 작동 방식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트렌드가 빠르고 비주얼 중심인 뷰티 업종에서는
이 두 캠페인의 특성을 정확히 알고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광고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두 캠페인의 핵심 차이점과 뷰티업종 관점에서의 전략적 활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두 캠페인의 큰 차이점은 "노출지면"입니다!
디멘드젠
- 유뷰트(쇼츠, 인스트림, 인피드), 디스커버, 지메일
이미지/동영상/캐러셀 중 소재 선택 가능
P-MAX
- 구글의 모든지면 (구글 쇼핑탭 포함)
이미지/동영상/텍스트를 전부 필수 등록하여 AI가 조합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노출지면만 다르고 똑같은거 아냐?
라고 의문점이 들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뷰티업종에서 브랜드 상황별, 소재별, 고려해야할 사항들로 캠페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담당자님 저희는 신생브랜드라 인지도가 낮아요"
"저희는 숏폼 영상이 주무기에요"
> 라고 말씀주시는 광고주분들이 계십니다
신제품 또는 신규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필요할때
바로 디멘드젠을 활용해야합니다.
소비자가 검색조차 하지 않는 단계에서 후킹성 있는 소재로
'어 이제품 (이 브랜드) 뭐지?'
라는 관심을 유발하여 브랜드 또는 제품의 이름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숏폼영상이 주 소재라면
유튜브 쇼츠 지면에 매우 강력히 침투하기 때문에,
효율좋은 쇼츠 영상으로 브랜드 또는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탁월합니다.
또한 기존 구매자 고객 목록을 기반으로 우리 뷰티제품을 살법한
비슷한 뷰티 고관여 고객들을 촘촘히 타겟팅을 하고싶을때 또한 유용합니다.
-> P-MAX 캠페인을 바로 운영하면 구매자데이터가 부족해
머신러닝이 엉뚱한 타겟을 찾거나 학습이 정체되기 쉽습니다
그리하여 자사 타겟과 유사한 유사 잠재고객을 설정하고
유뷰트 쇼츠에 노출하여 자사몰 트래픽을 끌어모으는것에 집중하는편을 추천드립니다

"담당자님 저희는 브랜드 인지도는 있는데 전환(구매)이 잘 안나와요"
"저희는 구글 쇼핑 피드 연동 되어있어요"
> 라고 말씀 주시는 광고주분들께서는
P-MAX (실적 최대화) 를 활용해야합니다.
이미 시장 수요가 존재하거나 들어온 트래픽을 기반으로
구매의도가 높은 고객에게 최종 구매를 만드는것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또한 쇼핑탭이나 검색결과에 제품 가격과 이미지를 노출하는 구글 쇼핑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뷰티 브랜드라면 P-MAX 캠페인을 활용해야합니다.
-> 올리브영에 입점해 있거나 브랜드 인지도가 구축된 상태라면,
구글 머신러닝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찾아냅니다.
또한 구글 쇼핑 피드와 연동되어 있다면 쇼핑탭 선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소비자들이 검색해서 비교하는
구글 쇼핑탭을 선점하고 자사 브랜드의 인지도가 쌓여있다면 P-MAX 캠페인을
유튜브 쇼츠 지면이나 디스커버를 보는 소비자에게
시각적으로 자사를 노출하려면 디멘드젠 캠페인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구글 광고 세팅이 어려우시다면
저 문시은 마케터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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