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협력광고 세팅, 처음 하는 브랜드가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4가지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무신사 협력광고 세팅 시, 초반에 자주 막히는 부분들을 정리해 왔습니다.
지난 글에서 무신사 협력광고를 시작하는 큰 흐름을 말씀드렸는데요.
막상 직접 세팅에 들어가시면 생각보다 여러 지점에서 멈추게 됩니다.
물론 처음 하는 세팅이니 당연합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 시작하시면 며칠씩 날리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4가지를 공유드립니다.
<첫 번째, 기존 광고 계정을 그대로 쓰려다 막힙니다>
협력광고는 반드시 전용 광고 계정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 기존에 자사몰 광고를 돌리던 계정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협력광고용으로 세팅된 계정에서는 협력광고만 집행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아셔야 합니다.
<두 번째, 계정 생성 시 소유 주체를 잘못 선택합니다>
광고 계정을 만들 때 이 계정을 누가 쓸 것인지 선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잘못 선택하면 이후 세팅 단계에서 이슈가 생겨 계정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반드시 우리 브랜드의 비즈니스 계정 소유로 생성하셔야 합니다.
사소해 보이는 클릭 하나지만, 나중에 되돌리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세 번째, 카탈로그 수락 권한 문제로 멈춥니다>
무신사에서 카탈로그를 공유해 주면 우리 쪽에서 수락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수락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관리자의 운영자 권한을 가진 계정만 가능합니다.
-> 실무 담당자 계정으로 아무리 찾아도 알림이 안 보인다면, 대부분 권한 문제입니다.
메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시거나 권한을 먼저 부여받으신 뒤 진행하시면 해결됩니다.
<네 번째, 카탈로그에 상품이 안 보여서 당황합니다>
세팅을 다 마쳤는데 카탈로그에 상품이 없다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상품 정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거나, 상품 등록 시 정보가 누락된 경우입니다.
-> 신규 상품을 등록하거나 상품명·세일 정보를 수정하면 카탈로그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광고 라이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상품 등록과 정보 수정은 여유 있게 미리 끝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이렇게 미리 알고 시작하시면 협력광고 세팅에서 며칠씩 헤매는 일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우리 브랜드 광고 계정 구조가 제대로 잡혀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시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세팅이 제대로 된 건지 확신이 안 서실 때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릴 수 있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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