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의 소비패턴, 숏핑
마케터 이미지
유호준 마케터
2024-04-30

조회수 : 498

댓글 0

요즘 젊은 소비자들의 소비에는

유튜브 등 영상플랫폼이 많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유튜브 중 숏폼 경험의 경우,

작년대비 12.4%가 올라 68.9%가 경험해본 것으로

시청자 수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영상시청을 넘어 구매 결정에까지 영향을 주는데,

그렇게 새로나온 신조어 '숏폼+쇼핑'의 합성어

[숏핑]이라는 말도 생겨날 정도이다.


한 사례로 패션회사 LF몰에서 [패션 회사 직원들은 무슨 지갑 들고 다녀요]라는

숏폼에 나온 지갑들이 10일만에 1억원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니,

수십억원이 TV광고에 비교하면 차라리 이것과 같은 ~수백만원 금액의 숏폼을

다량 생산하는 것이 비교적 이득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영상 매체인 유튜브를 시작으로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매체, 당근과 11번가와 같은 쇼핑매체에서도

숏폼기능을 넣기 시작한 것이다.


1020세대를 시작으로 퍼지고 있는 숏핑 트렌드는

구매를 이끌어내는 직접적인 전환으로 이끌어내니

새로운 수익 모델로 부가적인 것이 아닌,

주류로 이용해 마케팅이나 광고로 이용해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검색광고마케터1급GAIQ구글애널리틱스

온라인광고 전략? 브랜드 이해가 시작!

온라인광고 전략을 구성할 때는 마케터가 얼마나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경험을
그 업체에 어떻게 적절하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와 마케터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저희는 그 경험이 많은 마케터입니다. 

댓글

0

마케팅 인사이트

전체 글 보기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