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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무런 전략 없이 광고 효율을 높인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죠?
따라서 오늘 말씀 드릴 "마케팅 퍼널" 에 유의하여 단계에 맞는 전략을 활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케팅 퍼널에 대해 조금만 검색해 보셔도 다양하게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저는 오늘 <인지-탐색-구매> 크게 세 단계로 나눠서 단계별 전략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합니다.
1. 인지단계
인지단계의 경우 아직 인지도가 낮아 브랜딩이 필요한 곳으로,
보통의 소상공인이나 런칭한지 얼마되지 않은 곳이 해당됩니다.
따라서 내 브랜드가 기억되게끔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래서 저는 DA광고와 바이럴 마케팅을 권장 드립니다.
네트워크 배너, GDN과 같은 DA광고의 경우
소비자들이 직접 검색을 하지 않아도 노출을 시켜 인지도 쌓는데 용이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나 블로그 등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은 긴 말 안해도 아시겠죠?
예를 들어 유명 인플루언서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홍보하면
팔로워들이 브랜드를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2. 탐색단계
탐색단계는 브랜드 유입이 늘어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단계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검색을 해서 들어올 것입니다.
따라서 탐색단계에서는 SA관리가 시작되는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나 후기 등 콘텐츠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 네이버 SA 관리에 치중하시는 대표님들이 많으실 텐데요.
예외적으로 뷰티나 향수와 같이 소비자들이 이미지를 중요시 하는 업종의 경우
메타광고를 먼저 관리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3. 구매단계
구매단계는 신규유입은 물론 충성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DA와 SA를 통해 유입까지 시켰는데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이 단계에서는 상세페이지의 매력도를 높이고 리뷰 마케팅을 활용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할인 혜택이나 제한된 기간의 프로모션을 강조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자신의 브랜드가 마케팅 퍼널에서 어느 단계에 해당되는지 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후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 효율적인 광고 집행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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