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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목처럼 유입과 구매를 이끌어낼 수 있는 ADN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ADN은 Off-site Marketing을 통해 사이트 유입을 시킬 수 있고, On-site Marketing을 통해 구매를 유도합니다.
Off-site Marketing
네트워크 광고로 언론사 지면에 노출이 되는 배너광고 형식입니다.
1) 정밀한 타겟팅
KPI 달성을 위한 정밀한 타겟팅을 적용하여 고관여 잠재고객 유입을 유도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ADN의 가장 큰 장점은 키워드 타겟팅과 DPM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키워드 타겟팅은 아시다시피 주요 포털에서 검색한 키워드 이력을 기준으로 타겟팅을 하는 것이고,
DMP 타겟팅은 유저 데이터를 분석하여 생성된 세그먼트 조합을 통해 타겟팅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6세 현대카드로 결제한 여성"과 같이 인구 통계와 결제 방식을 조합하여 세밀하게 타겟팅을 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배너 유형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미지 배너, 롤링 배너는 물론 이미지와 영상을 조합한 숏폼배너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타임배너까지도 가능하여 구매를 촉진시키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배너 효과 확장

고정 이미지에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하여 배너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모바일 키패드를 활용하여 전화연결 등 다양한 랜딩 URL 적용이 가능합니다.
On-site Marketing
어렵게 유입시킨 고객을 구매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유형의 패널을 통해
고객 관심사에 맞는 제품이나 콘텐츠를 노출시킵니다.
1) 메인패널
사이트 유입 시 유저에게 특정 상품을 추천하여 즉시 이탈을 방지하고 상품 탐색을 유도합니다.
2) 상품패널
상품 페이지로 유입된 유저에게 빅데이터 기반으로 개인화 맞춤 상품을 노출하여 구매를 촉진시킵니다.
장바구니에 많이 담긴 상품, 많이 열람된 상품, 함께 많이 구매된 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노출 시키면
유저들의 사이트 내 체류시간을 연장할 수 있겠죠?
3) 클로징패널

사이트를 이탈하려는 순간 구매 확률이 높은 상품들을 노출시켜
사이트 이탈 방지와 상품 재탐색을 유도합니다.
이외에도 ADN은 다양한 패널을 통해 구매 유도를 하는데요.
광고가 CPC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교적 저비용으로 많은 노출과 클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제 네트워크 배너광고는 온라인 마케팅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마케팅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더욱 전략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싶다면 아래 프로필로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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