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략 | 2026년, EC 브랜드 상황별 연간 마케팅 전략 한 번에 정리 - 1월 7일 마케팅 학교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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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마케터
2026-02-03

조회수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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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개요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많은 EC 브랜드 대표님들이 "1월은 원래 매출이 잘 안 나오는 달 아니냐"며 고민하실 텐데요. 하지만 이 영상은 이런 일반적인 인식을 뒤집고, 1월을 한 해 광고 성과를 좌우할 중요한 '설계 기간'으로 바라봅니다. 단기적인 매출이 아닌,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2026년 연간 마케팅 전략을 브랜드 상황별로 명확히 제시하며, 당신의 광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먼저 2026년 EC 브랜드 마케팅 캘린더를 통해 패션/뷰티, 식음료, 유아, 가구 등 주요 업종별로 매출이 크게 움직이는 지점들을 짚어줍니다. 설날 명절, 가정의 달, 여름휴가 시즌은 물론, 할로윈, 블랙프라이데이, 연말연시까지, 주요 이벤트를 중심으로 언제 어떤 캠페인을 준비해야 할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죠. 특히 코스메틱/패션 박람회나 식품/유통 프랜차이즈 행사 등 업계 특화 이벤트까지 고려한 디테일한 연간 마케팅 계획은 놓치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브랜드를 세 단계로 나누어 맞춤형 2026년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자사몰 오픈 3~6개월 차의 신생 브랜드라면 무조건적인 전환(ROAS) 목표보다는 트래픽을 먼저 쌓아 반응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소재와 타겟으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성과가 나오는 매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두 번째,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은 성장단계 브랜드의 경우, 상반기에는 기존 매체들의 성과를 전면 재점검하고 비효율적인 부분은 과감히 정리해야 합니다. 상품군별 데이터를 분석해 하반기에는 검증된 매체와 상품 조합에 예산을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죠.

마지막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 브랜드는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유지를 분리하여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반기에는 브랜드 검색광고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하반기에는 재구매 캠페인을 강화하여 고객 생애 가치(LTV)를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무작정 신규 고객 유입에만 몰두하기보다는 체계적인 고객 관리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결국 2026년 마케팅 전략에 정답은 없겠지만, 내 브랜드의 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목표와 매체별 목적에 따른 유입용, 전환용 캠페인 설계를 통해 광고비 누수를 최대한 막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이 영상을 통해 여러분의 EC 브랜드가 2026년 한 해 동안 더욱 견고하게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주현입니다.

오늘은 저희 최우수 수상팀, 퍼포먼스1-4 팀원, 양나연 대리님과 함께

2026년 EC 브랜드 상황별 연간 마케팅 전략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영상을 시청하시고, 2026년 연간 마케팅 플랜을 잘 짜보시길 바라며,

신년맞이 대행사, 마케터 찾고 계시는 광고주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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