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마케팅의 새로운 금맥, 토스 애즈(Toss Ads) 효율 뽑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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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케터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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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개요
최근 높아지는 광고 단가와 복잡한 규제 속에서 DB 마케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계신가요? 기존 메타나 유튜브 광고만으로는 CPA(Cost Per Action) 효율을 맞추기 어려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토스 애즈'가 DB 업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왜 토스 애즈가 DB 마케팅의 ‘게임 체인저’가 될까요?**

토스 애즈는 단순한 광고 플랫폼을 넘어 ‘자산 관리 앱’이라는 사용자 인식을 기반으로 독특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사용자들은 토스 내 광고를 단순히 불편한 광고가 아닌 '돈을 주는 미션'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해 클릭률이 높습니다. 특히 DB 확보 과정에서 이름, 연락처 등이 자동으로 기입되는 기능은 사용자의 이탈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주죠. 덕분에 잠재 고객 확보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강점은 바로 **'결제 기반 타겟팅'**입니다. 관심사에만 의존하는 일반적인 타겟팅을 넘어, 실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은 상상 이상의 효율을 가져옵니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실제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만 집중적으로 노출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거죠!



**그렇다면 토스 애즈로 큰 효율을 볼 수 있는 업종은 어디일까요?**



1. **인터넷 및 통신 기업:** 약정이 만료되었거나 결합 할인 혜택을 놓치고 있는 고객, 혹은 앱테크에 관심 많은 사용자들에게 '통신비 내역 확인을 통한 혜택'과 같은 정보성 광고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2. **생활 가전 렌탈:** 목돈 지출을 부담스러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 얼마'라는 소액으로 식기세척기나 안마의자 등 가전을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제휴카드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토스 사용자들의 카드 소비력을 분석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노출하는 거죠.
3. **부동산/분양:** '자산 증식'에 관심 있는 잠재 고객을 타겟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선분양**의 경우, '계약금만 있으면 OK', '실거주 의무 없음', 'N년 뒤 완공 시 시세차익 기대', '중도금 무이자' 등 소액 투자와 미래가치를 강조한 메시지로 초기 투자 부담을 줄여 어필할 수 있습니다.
* **후분양**은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세요', '즉시 입주 가능'처럼 실물 확인 및 즉시성이 강점임을 부각하여 실거주 목적의 고객들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고가의 가전제품을 최근 구매한 이력이 있는 등 구매력이 검증된 잠재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하여 예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토스 애즈 캠페인을 위한 유의사항**

토스는 금융 서비스 앱의 특성상 광고 소재 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과장 광고, 허위 사실 유포, 자극적인 문구 등은 엄격하게 제한되며, 특히 금융 관련 내용은 더욱 민감하게 다뤄집니다. 따라서 광고를 집행하기 전, 토스 애즈의 광고주 가이드(광고 불가 업종, 소재 심사 규정, 업종별 심사 가이드 등)를 반드시 숙지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애매하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스 애즈는 단순한 광고 채널이 아닌, 정교한 데이터와 사용자 심리를 활용해 DB 마케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정확한 이해와 전략적인 접근으로 토스 애즈에서 최고의 성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주제: DB 마케팅의 새로운 금맥, 토스 애즈(Toss Ads) 효율 뽑는 법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퍼포먼스 3본부 5팀 윤지원, 최재형입니다. 요즘 저희한테 들어오는 광고 문의 중에 ‘토스’에 대한 매체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DB 업종 광고주분들 만나 뵙고 이야기 들어보면 공통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메타랑 유튜브, 좋은 건 알겠는데 DB 단가가 예전 같지 않다.”, “CPA가 너무 비싸서 효율 맞추기가 어렵다.”

그래서 오늘 왜 광고주분들께 토스 광고를 제안 드리는지, 실제로 어떤 업종이 효율을 내고 있는지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I.왜 토스인가?

토스(Toss) 매체에서 CPA(전환당 비용)가 타 매체 대비 저렴하게 나오는 핵심적인 이유는 크게 '구조적 특징(UI/UX)'과 '유저 심리(Reward)'두 가지가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 강력한 리워드(보상) 시스템에 의한 '고관여 클릭' (High CTR)

  • 이유:토스 유저들은 광고를 '귀찮은 것'이 아니라 '돈(포인트)을 주는 미션'으로 인식합니다.
  • 효과:일반적인 배너 광고는 클릭률(CTR)이 낮지만, 토스는 "이거 누르면 10원 받음", "확인하면 포인트 지급"이라는 명분이 있어 클릭률이 높은 편입니다.
  • 결과:광고 시스템상 CTR이 높으면 CPC(클릭당 비용)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결과적으로 유입 단가 자체가 저렴하게 시작됩니다.

2. 전환 장벽을 없애 버린 '원터치/간편 동의' (High CVR)

·이유: DB 마케팅의 가장 큰 이탈 구간 중 하나는 '이름/연락처 입력'단계입니다. 하지만 토스는 이미 유저의 실명, 연락처, 통신사 등의 정보를 검증된 상태로 갖고 있습니다.

·효과:유저가 일일이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내 보험료 확인하기", "무료 견적 받기"버튼 하나만 누르면 정보가 자동으로 연동되거나(광고 상품에 따라 다름), 입력 과정이 매우 간소화됩니다.

·결과:입력의 귀찮음(Friction)이 사라지니, 유입된 고객이 실제 DB 제출(전환)로 이어지는 비율(CVR)을 높일 수 있습니다. (CVR이 높으면 CPA는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3. '허수'를 걸러내는 결제 데이터 타겟팅 (Targeting Efficiency)

·이유:토스는 관심사가 아닌 '실제 결제 데이터'기반입니다.

·효과:렌탈 광고를 예로 들면, 일반 매체는 '인테리어 관심사' 타겟에게 뿌리지만, 토스는 '최근 이사 비용 결제자'혹은 '가전제품 고액 결제자'에게 뿌릴 수 있습니다.

·결과:구매 가능성이 낮은 사람에게 광고비가 나가는 것을 줄여주므로, 낭비되는 예산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DB 단가가 낮아집니다.

II.토스에서 '터지는' DB 업종 BEST

1. 인터넷 및 통신 가입

핵심 논리: "10원 줍는 유저에게 N만 원은 고효율"

·유저 심리:

o토스에는 만보기, 행운퀴즈로 하루 10원, 20원을 모으는 '앱테크족'이 많습니다.

o이들에게 "인터넷만 바꿔도 현금 n만 원 즉시 지급"이라는 메시지는 단순 광고가 아니라 '앱테크 정보'로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타겟팅 (데이터):

o토스는 매달 통신비가 빠져나가는 내역을 알고 있습니다. 약정이 끝날 시점의 유저나, 결합 할인을 놓치고 있는 유저를 공략할 수 있습니다.

o

·카피 예시: "오늘 걷기로 100원 받으셨나요? 인터넷 바꾸면n만원 받는데, 이것도 받아가세요.

2. 생활가전 렌탈 (정수기, 안마의자, 로봇청소기)

핵심 논리: "소유 욕심은 있는데 목돈 쓰긴 싫은 유저들의 타협점"

·유저 심리:

o유저들 중 '삶의 질'은 높이고 싶지만, 당장 수백만 원을 일시불로 긁는 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 (합리적 소비 성향).

o이들에게 "월 n만 원대로 LG 오브제 식기세척기 쓰기 + 제휴카드 할인" 등은 매력적인 제안일 수 있습니다.

o특히 토스 유저는 카드 혜택/실적 관리에 민감한 편이라, '제휴카드 할인'소구점이 잘 먹힐 수 있습니다.

·타겟팅 (데이터):

o카드 소비력을 봅니다. 월 100만 원 이상 카드를 쓰는 사람(제휴카드 실적 채울 사람)이나, 최근 이사/혼수 관련 소비가 포착된 유저를 타겟팅합니다.

·카피 예시: "건조기, 아직도 제 돈 다 주고 사세요? 토스에선 제휴 할인받고 월 9,900원에 들여놓으세요."

3. 부동산 분양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핵심 논리: "진짜 살 수 있는 사람"

·유저 심리:

o토스는 '자산 관리'앱입니다. 내 신용점수, 대출 가능 한도, 부동산 시세 조회를 해보는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자산 증식'에 관심이 있고, '자금 융통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입니다.

·타겟팅(데이터):

o핵심입니다. '고액 자산가'혹은 '신용점수 우수자'필터링이 가능합니다.

o분양 광고주 입장에서 '신용 불량이라 중도금 대출 안 나오는 DB'와 같은 유저를 제외하고 광고 노출이 가능합니다.

·카피 예시: "서울 30평대 아파트, 내 신용점수로 입주 가능할까? 잔여 세대 특별 공급 정보 확인하기."

사실 분양의 경우, ‘선분양’이냐 ‘후분양’이냐에 따라 광고 세팅 다르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 선분양 (계약금만 있으면 OK → '투자성' 강조)

·타겟팅 전략 (Toss Data):

o신용점수 우수자:당장 현금 부자가 아니더라도, 중도금 대출이 나올 수 있는 '신용 등급'이 중요합니다.

o투자 관심층:자산은 적어도 소득(Income)이 일정 수준 되어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직장인 타겟.

o부동산 관심사: '청약', '부동산 시세' 기능을 최근 이용한 유저.

·광고 카피 포인트:

o"소액 투자" 강조: "3천만 원으로 서울 역세권 내 집 마련 기회"

o"미래 가치" 강조: "3년 뒤 완공 시 시세 차익 예상"

o혜택 강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료"

B. 후분양 (당장 목돈 필요 → '현금 동원력' 강조)

·타겟팅 전략 (Toss Data):

o고액 자산가/고소비층:핵심입니다. 토스 데이터로 '카드 월 한도 상위', '보험료 납입 상위', '보유 자산 상위'유저를 핀셋 타겟팅 해야 합니다.

o대출 조회 이력:최근 '주택담보대출 한도 조회'를 한 유저는 이사 계획이 있을 확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o4050+ 실거주층:자녀 학군이나 실제 거주 환경을 중요시하는 연령대.

·광고 카피 포인트:

o"실물 확인/안전" 강조: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세요. 뷰 확인 가능"

o"즉시 입주" 강조: "다음 달 바로 이사 가능! 전세 탈출의 기회"

o"파격 할인" 강조: "회사 보유분 특별 할인, 입주 지원금 O천만 원"

III.왜 효율이 잘 나올까?

오늘 긴 시간 동안 말씀드렸지만,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다른 매체들은 고객의 '관심사'를 추측하지만, 토스는 고객의 '결제 데이터'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취미로 유튜브에서 차 영상을 보는 사람과, 실제로 주유비 50만원 결제한 사람.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시겠습니까?

토스는 '결제 데이터'로 타겟팅합니다.

1.소비력 검증:구매 능력이 낮은 유저들을 필터링합니다.

2.행동 기반:검색만 한 사람이 아니라, 실제 '돈을 쓴 사람'을 찾아냅니다.

3.예산 절감:살 사람에게만 보여주니, 광고비 누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4.관심 업종: 관심사와 업종 기반 또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눈길'을 끄는 게 아니라, 실제 '결제'를 할 만한 사람.그 잠재 고객들이 모여 있는 곳이 바로 토스입니다.

마케터자격이수

믿음은 감성의 영역? No! 이성의 영역

제 상품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람을 믿으실 필요 없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논리와 근거를 '항상'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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