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와디즈 광고 방법 — 펀딩 트래픽 늘리고 이후 매출 유지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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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영 마케터
2026-07-23

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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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의 성패를 가르는 트래픽의 비밀, ‘네트워크 배너 광고’ 활용법


텀블벅이나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했는데 노출이 부족하거나, 펀딩이 끝난 뒤 유입이 뚝 끊기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두 가지 상황 모두 네트워크 배너 광고가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 펀딩 진행 중엔 외부 트래픽을 끌어와 후원자를 늘리고, 펀딩 이후엔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펀딩 진행 중 — 외부 트래픽으로 후원자 늘리기


텀블벅이나 와디즈는 플랫폼 내부 노출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초반에 후원자가 모이지 않으면 알고리즘이 인기 프로젝트로 분류하지 않아서 노출이 더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겨요.


이때 네트워크 배너로 외부에서 트래픽을 끌어오면 달라져요. 펀딩 페이지 방문자가 늘어나면 후원 건수가 올라가고, 플랫폼 내 인기 순위가 올라가면서 자연 노출까지 같이 늘어나는 구조가 돼요.


펀딩 초반 2주가 가장 중요해요. 이 구간에 외부 트래픽을 집중적으로 끌어와야 플랫폼 알고리즘이 인기 프로젝트로 분류해요. ADN으로 대규모 노출을 만들고, TG로 실제 구매력 있는 잠재 후원자를 타겟팅하는 조합이 효과적이에요.




펀딩 이후, 왜 네트워크 배너가 맞나요?


펀딩이 끝나면 플랫폼 트래픽이 사라져요.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이전했는데 방문자가 없는 거예요.


메타나 네이버 광고는 전환 데이터가 쌓여야 최적화가 돼요. 신규 자사몰은 데이터가 없어서 알고리즘 학습이 느리고 초반에 예산만 태우는 경우가 많아요. 네트워크 배너는 초기 트래픽을 빠르게 만들고 리타겟팅 모수를 쌓는 데 맞는 매체예요.




매체별 역할 — 퍼널 단계에 맞게 써야 해요


세 매체는 각각 역할이 달라요. 퍼널 단계에 맞게 순서대로 쓰는 게 맞아요.



ADN
신규 방문자 대규모 확보


언론사, 커뮤니티, 블로그 같은 제휴 지면에 콘텐츠형 네이티브 배너로 노출되는 매체예요. 광고 느낌이 덜하고 콘텐츠처럼 보여서 클릭률이 높아요. 낮은 CPC로 대량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어요. 자사몰이나 스토어 상품 정보가 자동으로 배너에 연동되는 기능이 있어서 별도 소재 제작 없이 바로 집행할 수 있어요.


펀딩 중 활용: 펀딩 페이지로 외부 트래픽을 대규모로 끌어와요. 펀딩을 몰랐던 새로운 잠재 후원자한테 처음 노출하는 역할이에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신규 방문자를 확보하면서 TG랑 모비온에서 쓸 리타겟팅 모수를 쌓아요.
TG (TargetingGates)
진성 고객 정밀 타겟팅


신한카드, L.POINT, 11번가 같은 실제 카드 결제이력이랑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팅하는 매체예요. 단순 추정이 아니라 실제로 돈을 쓰는 사람한테 광고가 노출돼요. 여기에 최근 14일 이내 관련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을 추가로 타겟팅할 수 있어요.


펀딩 중 활용: 펀딩 제품과 비슷한 카테고리 제품을 실제로 구매한 이력이 있는 사람한테 펀딩 페이지를 노출해요. 후원 가능성이 높은 진성 타겟을 정밀하게 걸러내는 역할이에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 방문자 중 실제 구매력이 있고 관심도 높은 사람을 타겟팅해서 재방문을 유도해요.
모비온 (MOBON)
이탈 고객 재유입 & 전환 극대화


사이트에 방문했다가 구매 안 하고 나간 사람한테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 매체예요. 상품 조회, 장바구니 담기, 회원가입 미완료 같은 행동별로 맞춤 배너를 노출해요. 사이트 이탈 직전 팝업을 띄우는 온사이트 마케팅이나 카카오 비즈보드 지면 연동 기능도 제공합니다.


펀딩 중 활용: 펀딩 페이지 방문했는데 후원 안 하고 나간 사람한테 재노출해요. "마감까지 OO일 남았어요" 같은 긴박감 메시지가 후원 전환율을 올려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 방문했는데 구매 안 한 사람한테 "펀딩 때 놓쳤던 분들을 위해 일반 판매 시작했어요" 메시지로 재유입시켜요. 장바구니 담고 결제 안 한 사람한테는 할인 쿠폰 배너를 보여주면 전환율이 올라가요.




세 매체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효율이 올라가요


펀딩 중에 쌓은 방문자 데이터가 펀딩 이후 리타겟팅 모수가 돼요. 펀딩 시작과 동시에 네트워크 배너를 집행하면 펀딩 이후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 펀딩 진행 중 ]


1단계. ADN
펀딩 페이지 트래픽을 먼저 확보합니다.

2단계. TG
구매력 있는 잠재 후원자를 정밀 타겟팅합니다.

3단계. 모비온
방문 후 후원 안 한 사람을 효율적으로 재유입시킵니다.
[ 펀딩 종료 후 ]


1단계. ADN
자사몰 신규 방문자를 폭넓게 확보합니다.

2단계. TG
관심도 높은 잠재 고객을 선별하여 재타겟팅합니다.

3단계. 모비온
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최종 전환으로 이끕니다.




성과를 극대화하는 소재 방향


네이티브 배너 소재


광고보다 콘텐츠처럼 보여야 클릭률이 높아요. "OOO 제품, 텀블벅 펀딩 성공 후 일반 판매 시작" 같은 스토리텔링 카피가 맞아요. 펀딩 성공이라는 사회적 증거가 신뢰를 줘요.
리타겟팅 배너 소재


혜택을 직접 보여줘야 해요. "장바구니에 담아두셨죠? 지금 10% 할인 쿠폰 드려요" 같은 개인화된 메시지가 전환율을 올려요.


💡 소재 기획이나 이미지 제작이 막막하다면 광고 집행이랑 소재 제작을 같이 맡기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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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 마케팅 분석 임두영A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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