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면? 부스트업부터 브랜드검색까지
안녕하세요!
1본부 4팀 김두현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자사 브랜드 검색량이 낮아도 브랜드검색광고를 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광고주분들께선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애초에 자사 브랜드가 검색이 안되는데 브랜드검색광고에 쓸 비용을 다른 곳에 쓰는게 낫지 않아요?"
물론 브랜드검색광고는 브랜드명이나 브랜드와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는 고객에게 노출되는 광고이기 때문에,
브랜드 자체의 검색 수요가 충분하지 않다면 광고비 대비 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볼 부분이 있습니다.
브랜드 검색량이 낮다고 브랜드검색광고가 필요 없는 것일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있는 브랜드 검색량만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모르는 고객에게 먼저 노출하고 이후 브랜드 검색으로 이어질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부스트 업 캠페인입니다.
그렇다면 부스트 업 캠페인과 브랜드검색광고란 무엇일까요?
부스트 업 캠페인은 네이버뿐만 아니라 외부 플랫폼까지 광고 노출 범위를 확대해
브랜드와 상품을 모르는 잠재고객에게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주는 광고입니다.
반명 브랜드검색광고는 고객이 브랜드명이나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 최상단에 단독으로 브랜드와 관련 상품을
노출해 이미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고객을 구매로 연결하는 광고입니다.
즉, 부스트 업 = 새로운 고객을 찾는 광고 브랜드검색 = 브랜드를 검색하는 고객을 잡는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라면 처음부터 브랜드검색광고에만 집중하는 것보단 부스트업을 통해 신규 고객에게 먼저 브랜드를 알려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자사 키워드의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를 통해 상품을 접한 고객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이후 네이버에서 브랜드를 직접 검색하게 된다면 브랜드검색광고를 통해
검색 결과 최상단에서 단독으로 다시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부스트 업 캠페인 사용 → 신규 고객 유입 및 브랜드 인지도 형성 → 브랜드 검색 → 브랜드검색광고노출 → 구매, 재방문 유도
이러한 구조를 통해 단순히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브랜드 검색과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광고 운영이 고민이라면?!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어떤 광고부터 시작해야 할지, 또는 현재 운영 중인 광고를 어떻게 연계해야할지 고민이라면 현재 광고 성과와 브랜드 상황을 먼저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주님의 업종과 브랜드 상황에 맞게 신규 고객 유입브랜드 인지도 형성브랜드 검색 및 구매까부터 , 지 이어질 수 있는 광고 전략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광고주님의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광고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찾아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터 김두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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