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목숨 걸고 한다는 필수 마케팅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김은식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대기업 뿐만 아니라 광고 좀 한다는 회사에선 소위 후기 블로그 작업을 하는데
왜 이렇게 바이럴 마케팅에 집중할까요?
바이럴 마케팅이란

블로그, 기사, 체험 등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서 우리의 브랜드를 더 알릴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즉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후기성 컨텐츠를 활용하는 전략인데요. 여러분들은 광고를 보고 바로 해당페이지에서 구매하시는 편이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품 혹은 서비스 같은 경우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어떤지 실제 맛은 어떤지, 서비스는 어떤지 안정성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보고 사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 패턴은 저와 비슷한데요. 소비자들은, 유입->구매/이탈->탐색->방문->구매 하는 형태를 많이 띕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유명한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 2014년에 시작된 이 캠페인은 사람들이 얼음물이 담긴 양동이를 뒤집어 쓰고, 이를 촬영하여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친구를 태그하여 도전하게 만드는 형식이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어 AL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수백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드롭박스:
- 드롭박스는 친구를 초대하면 사용자에게 추가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전략은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추천하게 만들어,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오레오의 슈퍼볼 트위터 광고:
- 2013년 슈퍼볼 중 정전 사태가 발생했을 때, 오레오는 "당신이 어둠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쿠키"라는 트윗을 게시했습니다. 이 트윗은 즉각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넷플릭스의 '스트레인지 띵스':
- 넷플릭스는 '스트레인지 띵스' 시즌 1 출시에 맞춰 다양한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198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텐츠와 비주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펩시의 '맥콜라' 광고:
- 펩시는 한 유명한 광고에서 '맥콜라'라는 파로디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광고는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퍼져나가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들은 바이럴 마케팅이 어떻게 소비자와의 연결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와 판매를 증대시킬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기업이 집착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전화 혹은 메일로 남겨주시면 친절하고 세세하게 컨설팅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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