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업종은 어떻게 광고를 활용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의 퍼포먼스 1본부 1팀 김휘원 대리입니다.
오늘은 이커머스 내에서도 특히 식품 업종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식품 업종은 특성상 재구매율이 높은 대신, 첫 구매 전환까지의 심리 장벽이 큰 업종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면, 신뢰도의 문제에서 굳이 이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야 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만들고 싶다면, '탐색-전환-재구매'의 흐름을 설계하고, 각 단계에 맞는 매체 조합을 잘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식품 브랜드가 각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탐색
이 단계에서는 자사 브랜드를 모르고, 구매 의사도 없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야 합니다.
DA매체가 가장 효율적이며, 메타와 구글을 통해 FB/IG, 유튜브 등에 노출시켜 자사를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메타에서는 리얼 리뷰 형식 같은 컨텐츠적 소재를, 구글에서는 브랜드 인지를 위한 소재를 활용하기가 용이합니다.
2. 전환
이제는 탐색 단계를 통해 끌고 온 소비자들을 구매로 이끌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신뢰도, 가격, 혜택 등을 명확하게 보여줘야 하며, 클릭 후의 이탈을 최소화 시켜야 합니다.
이 단계의 대표 매체로는 네이버 SA가 있습니다.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검색한 사람들에게 노출 시키는 광고이기 때문에 전환 가능성이 높고, 리뷰나 이벤트 등의 소재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더해서 최근에는 네이버의 ADVoost나 구글의 P-MAX, 메타의 어드밴티지 플러스 캠페인 등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매체들을 활용해 전환율을 극대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3. 재구매
첫 구매 이후 경험이 만족스러웠다면, 식품은 재구매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메타를 통한 리마켓팅 / 문자, 카카오톡 등을 활용한 CRM 마케팅으로 계속해서 구매를 유도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소진 시점에 맞춘 타겟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4. 마무리
식품 브랜드는 점진적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브랜드가 탐색, 전환, 재구매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이때 어떻게 전략을 짤 수 있는지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번호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그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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